
성주군 금수강산면에서 주민 13명이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의 문화·복지 혜택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특히 홀몸 어르신 요리교실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취득한 바리스타들은 지역 다과 문화 확산과 커뮤니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 가천면에서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을 위한 목공예·가죽공예 교실을 개강했으며, 3월부터는 풍물놀이 교실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복지회관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성주군은 설 연휴 기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특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100여 명의 산불방지 인력을 취약 지역에 집중 배치하여 계도 및 순찰 활동을 강화한다. 또한, 성주 시장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며 논·밭두렁 소각 금지, 인화물질 소지 금지, 산불 발견 시 즉시 신고 등 예방 수칙을 홍보했다.

성주군 가천면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소비 촉진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이장협의회와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에 동참했다.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돕기 위해 제수용품, 지역 농·특산물 등을 직접 구매하며 소통했다.

성주군 가천면이 설 명절을 앞두고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 환경 정비와 선제적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 낙엽, 폐비닐 등 인화물질 제거 및 산불 취약지역 점검을 실시하고, 주민 대상 산불 예방 수칙 홍보를 통해 경각심을 높였다.

성주군 선남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26년 운영계획 수립 및 신임 남부위원장 선출을 위한 회의를 개최하고, 주민 수요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장과 면장은 주민 참여와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민자치센터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성주군 초전면 직원들이 설날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했다. 직원들은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하고, 이장협의회와 함께 성주전통시장을 방문하여 농·특산물과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먹거리를 시식하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성주군이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맞춰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범사업 운영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앞으로는 서비스 체계 구축, 제공기관 모집, 병원과의 업무협약, 주거환경개선, 재택의료센터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성주군이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390명을 도입하고, 언어·문화 차이로 인한 소통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1:1 현장소통지원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근무 조건, 임금, 생활 규칙 등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상호 입장 조율로 현장 만족도를 높였으며, 앞으로도 맞춤형 행정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금수강산면 새마을회 회원 30여 명이 설 명절을 앞두고 주요 도로변과 면 소재지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회원들은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새마을회 지도자들은 지역 발전을 위한 봉사와 나눔을 다짐했으며, 면장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따뜻한 설 연휴를 기원했다.

성주군 대가면이 농업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농어민수당 신청 접수 및 제도 안내 서비스'를 시행한다. 담당 직원이 직접 마을 경로당을 방문하여 농어민수당 신청을 돕고 제도를 안내하며, 이는 농어업인의 소득 보완과 농촌 공동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 가천면은 2월 이장회의를 개최하여 2026년부터 달라지는 주요 행정 제도 및 시책 변화를 집중 안내했다. 일반행정, 복지, 보건·교통, 농축산·환경, 문화·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변경 사항을 세분화하여 설명하며 주민 체감도 향상과 대상자 누락 방지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