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 한우 농가가 '2025 경북한우 경진대회'에서 미경산우 부문 1위(벽진면 여화연 농가)와 암송아지 부문 3위(성주읍 김창호 농가)를 차지하며 성주 한우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성주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한우 개량 사업을 지속 추진해 축산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성주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과 위기청소년 발굴을 위한 등굣길 아웃리치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또래상담자, 교사, 공무원 등이 함께 참여해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청소년전화 1388과 상담센터의 지원 서비스를 알렸다.

성주군 농가들이 내년 2월 참외 생산을 목표로 모종 접목 작업을 시작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3년 연속 조수입 6천억 원을 달성한 농가를 격려하고, 내년 조수입 7천억 원 목표 달성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성주군에서 이상기후로 벼 깨씨무늬병이 확산됨에 따라, 농업기술센터가 토양 영양관리, 규산질 비료 공급, 자가채종을 통한 건강한 종자 확보 등 내년도 안정적인 벼 재배를 위한 대책 마련을 농가에 당부했다.

성주군 대표 민속마을인 한개마을이 '2025 경상북도 문화마을이야기 박람회'에서 우수마을로 선정되었다. 한개마을은 '한개마을의 가을정원'을 주제로 국화 화분 심기 체험 등 특색 있는 부스를 운영해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으며 마을의 전통문화와 관광자원을 성공적으로 홍보했다.

성주군이 '지역특화형비자 희망이음 사업'의 일환으로 10월 19일 외국인 주민 50명을 대상으로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주민들의 문화·체육 활동을 통한 교류와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성주군 선남면이 어르신 40여 명을 대상으로 교복을 입고 사진을 찍어 액자로 선물하는 재능기부 프로그램 '청춘사진관'을 운영했다. 어르신들은 학창 시절을 추억하며 옛날 도시락을 먹는 등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성주군 벽진면 540여 농가가 내년도 명품 성주참외 생산을 위해 10월 20일부터 참외 접목 작업을 시작했다. 참외 접목은 병해에 강한 묘를 확보하기 위한 기술로, 농가들은 품앗이를 통해 협력하며 풍년을 기원했다. 성주군은 3년 연속 6천억 원대 조수입을 달성했으며, 참외 조수입 7천억 원 달성을 목표로 농가에 대한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성주군 대표 음악단체인 별고을오케스트라가 지난 10월 18일 '제5회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021년 창단된 이 생활예술단체는 지역 축제 참여와 정기 레슨을 통해 군민들에게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알려왔으며, 이번 연주회에서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성주군은 앞으로도 군민이 주체가 되는 예술공동체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경북 성주군 수륜중학교와 수륜초등학교가 '수륜가족 한마음 놀이마당'을 공동 개최했다. 경북형 공동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학생, 학부모, 지역민이 함께 어울리며 협력과 소통을 배우고 교육공동체의 의미를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성주군이 '스마트하고 깨끗한 지속가능 축산도시'를 비전으로 축산발전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계획은 축산업 규모화, 고급화, 스마트화, 친환경 축산환경 구축을 핵심 전략으로 하며, 2025년 1월 1일부로 축산과를 신설하여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성주군이 칠곡·고령군과 함께 미혼남녀 74명이 참여한 커플매칭 프로그램 '나이스투 밋 유!'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역 특색을 살린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총 14쌍의 커플이 탄생했으며, 이는 저출생 극복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