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성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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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선남면 용신1리, 청춘사진관 운영!
AI 요약성주군 선남면이 어르신 40여 명을 대상으로 교복을 입고 사진을 찍어 액자로 선물하는 재능기부 프로그램 '청춘사진관'을 운영했다. 어르신들은 학창 시절을 추억하며 옛날 도시락을 먹는 등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성주군 선남면(면장 조익현)은 2025년 10월 20일(월) 용신1리 마을회관에서 '청춘사진관' 행사를 운영했다.
『청춘사진관』은 어르신들이 학창 시절을 떠올릴 수 있도록 교복과 다양한 추억 소품을 갖춰 사진을 촬영한 후 액자로 제작해 선물하는 재능기부 프로그램으로,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 40여 명은 교복 차림으로 환한 웃음을 지으며 카메라 앞에 섰고, 촬영을 마친 뒤에는 옛날 도시락을 드시며 서로의 추억을 이야기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정차섭 용신1리 이장은 “어르신들이 교복을 입고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밝아지고,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익현 선남면장은 “청춘사진관은 단순한 촬영이 아니라, 어르신들의 마음속 청춘을 다시 꺼내보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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