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군수 이병환)에서 ‘2023 성주참외 전국마라톤대회’가 3월 5일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5,800여 건각과 자원봉사자 900여명 등 총 6,700여명이 참여해 대성황을 이루었다. 올해 대회는 30㎞ 부문을 신설해 풀코스를 준비하고 있는 건각들에게 호응을 얻었으며 다양한 연령대 시상을 추가하여 엑티브시니어의 참여율을 높였다. 특히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에게 참가기념품으로 제공된 7천여만 원의 지역상품권은 당일 행사 종료 후 관내음식점 사용 및 지역의 다양한 상품과 먹거리 구매 등으로 이어져 지역경제 소비촉진을 유도하였으며, 인근 타지자체에서도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하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또한, 대회장 외부에는 지역특산물인 참외 홍보를 위한 성주참외판매 및 시식, 참외 관련 가공상품 등의 판매부스를 운영하여 명실상부한 참외의 고장으로 위상을 제고했다. 성주군 마스코트인 참별이의 활약도 대단했다. 캐릭터와의 기념촬영은 대회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어주었으며 특히, 가...

성주군(군수 이병환) 보건소는 3월 2일(목) 관절통증이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방진료를 첫 운영하였다. 한방의료기관이 없는 4개 면 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방진료실을 운영 해오다가 2023년부터는 한방의료 접근이 어려운 벽·오지 주민들을 위해 9개 면으로 확대 운영한다.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9개 면 경로당 및 마을회관 24개소에 주1회 3주 프로그램으로 총 72회에 걸쳐침 시술 및 투약 등 무료 한방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성주군 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한방진료사업으로 만성 퇴행성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의 효율성을 높여 건강한 어르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제78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2월 28일부터 3월 16일까지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는 지역민들에게 산림과 나무의 중요성을 알리고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에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성주군 산림축산과에서 계획하고 읍·면사무소에서 개별 실시하며, 호두나무, 대추나무 등 7종 7,200여 본의 묘목을 배부할 예정이다. 금번 행사와 더불어 성주군산림조합에서는 3월 2일(목)부터 4월 7일(금)까지 성주읍 예산리 293-2번지에서 나무시장을 운영하여 좋은 묘목을 공급하며 나무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성주군 관계자는 “금번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를 통해 산림의 소중함과 필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며, “군민들이 스스로 나무심기를 실시하여 일상의 활력을 되찾고 심리적 안정감과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 고 밝혔다.

성주군(군수 이병환) 농업기술센터는 2월 23일 양봉농가 100여 명을 대상으로 꿀벌 병해충 관리 및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성주군은 관내 꿀벌 폐사 증가에 대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병성감정을 실시하였고, 검사결과 날개불구바이러스, 검은여왕벌바이러스, 만성벌마비바이러스, 백묵명, 낭충봉아부패병바이러스 등에 감염 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교육을 통해 주요 꿀벌 폐사 원인인 응애류 등 병해충과 바이러스성 질병 방제를 위해 꿀벌 병해충 관리 및 예방을 주제로 집중교육을 실시하여 양봉농가의 답답함을 일부 해소하였다. 성주군농업기술센터 김명원 소장은 “양봉 및 참외농가의 경영안정과 피해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화분 매개 꿀벌 사양관리와 벌통 관리 방법 교육 및 기술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했다.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고향사랑기부제 성공적인 정착을 위하여 전방위 노력을 하고 있는 가운데 2.16.일 자매도시인 무안군에서 성주군을 방문하였다. 이 방문은 우리군과 우호협력관계에 있는 자매도시에서 협력사절단을 파견하여 고향사랑기부제와 전남 사랑애(愛) 서포터즈를 홍보하고 지속적으로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자리였다. 또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하여 소속 직원 간 상호 기부, 각 지자체에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물 비치 등을 협의하였다. 무안군과 성주군의 우호 협력 관계를 돈독히 하고, 자매도시 주민들의 관심을 환기 시 킬 수 있는 좋은 자리였다. 무안군 이광진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무안군의 답례품을 성주군에 알리고, 자매도시 주민들에게 무안군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무안군에서도 성주군 알리기에 적극 협조하겠다” 고 말했다. 성주군 이호원 재무과장은 “이렇게 먼 길을 와주신 무안군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항상 무안군을 응원하고 성주군과 무안군이 상생할 ...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봄철 산불 방지 철저를 위하여 2월 16일 임차헬기 계류장을 방문해 헬기기장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을 격려하고 산불예방 홍보활동에 동참하였다. 이날 진화헬기로 산불조심 계도 방송을 송출하여 공중 산불예방 홍보는 물론 지난 1월 12일 산불 발생한 성주군 가천면 금봉리 일원에 대한 산불피해 현황 점검도 함께 실시하였다. 또한, 헬기를 활용한 공중 산불홍보와 병행하여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은 성주군 관내를 순회하며 산불예방 방송 및 지상 산불 홍보를 실시하였다. 성주군은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 대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산불진화본부 고도화, 진화헬기 전진 배치, 공무원 특별진화대 구성 등 산불발생 시 초동 진화를 위한 장비 및 진화 인력 확충에 만전을 기하여 산불 초기 대응에 총력을 다 할 방침이다. 성주군 부군수(서한교)는“가천면 금봉리에서 발생한 산불을 교훈 삼아 신속하고 체계적인 산불대응을 통해 아름다운 산림과 군민의 재산 보호에 총...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2월 15일(수) 성주군 관내 자두 재배농가 및 신규 재배 희망 농가 50여 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자두 기초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자두육성팀 유종상 지도사를 초청하여 자두 재배기술 및 병해충 관리 방법 등 전반적인 내용을 교육함으로써 성주군 자두 재배농가의 기초 재배기술을 튼튼하게 다질 수 있도록 했다. 성주군 관내 자두는 현재 71농가(30ha)의 규모로 재배면적이 크지는 않지만, 작목반(가야산자두작목반, 백마산자두작목반 등)을 육성하여 고품질 자두 생산 기반조성에 효율성을 더하고 있다. 김명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자두 재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초 재배기술”이라며, “오늘 배운 내용을 잘 숙지하고 실천하여 고품질 자두 생산을 통해 성주군 농업 조수익 1조 원 시대를 함께 열어가자”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산림용 묘목생산체계의 자동화 및 과학화를 통해 노동집약적 생산체계를 혁신하고 묘포지 토양을 개량하여 양질의 묘목을 생산하고자 산림용 묘목생산시설 고도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성주군 대가면 대천리 736번지 일원에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으로 자동온실시설(2,100㎡), 저온저장고(99㎡), 야외생육시설(야외관수·경화처리시스템,6,300㎡), 지게차(1대, 3.0톤)를 지원하여 시설을 현대화하였다. 올해는 연작으로 지력이 약화된 묘포지 토양의 물리성 및 화학성을 개량하고 산성화된 토양의 산도를 교정하기 위하여 토양개량사업(1.0ha)를 실시할 계획이다. 성주군 관계자는 “양묘시설 고도화사업 추진으로 고품질의 묘목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나갈 수 있게 되었다” 며, “산림을 푸르게 가꾸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2023년도 '즐거운 문화 탐구생활' 참여단체를 모집한다. 성주문화도시센터(센터장 조충제) 주관으로 지난 7일 사업설명회를 가졌으며, '즐거운 문화 탐구생활'은 2월 1일 모집 공고하여 오는 17일까지 신청을 받아 심사를 통해 참여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즐거운 문화 탐구생활'은 2020년부터 진행된 별의별 실험실 사업의 발전된 모델로 지난 3년간 참여단체의 향상된 역량을 표출하는 사업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성주문화도시센터에서는 '즐거운 문화 탐구생활' 이외 '문화 아카데미 교육', '문화예술진흥사업', '별고을 힐링 버스킹', '성주 문화가 있는 Day' 등으로 다채로운 사업을 진행하고자 한다. 조충제 성주문화도시센터장은 “주민역량강화에 중점을 두었던 작년 사업의 방향을 토대로 올해는 주민들의 역량을 표출할 수 있는 쪽으로 사업 방향을 잡고 다채로운 공연․예술 사업을 통해 창의적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혔다. 이병환 성주군...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2. 7.(화) 2023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300여 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취지 및 행정 절차를 안내하고,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의 사업에 관한 의문점 해소와 함께 농가의 의견을 수렴하여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외국인 사업 진행 절차 안내와 숙식‧임금‧인권 관련 고용주 준수사항 등이 있었으며, 농가들에 자료가 배부되고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성주군은 2월 중순부터 필리핀 아팔릿‧마갈랑시의 계절근로자 배치를 시작하여 2월 내로 배치를 완료할 예정이며, 계절근로자는 5개월 간 농가에서 근무 후 7월에 출국한다. 도재훈 농정과장은 “교육을 통해 성주군 농가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근로자 고용 시 필수로 준수해야 할 사항을 농가들에 알리고자 직접 강의에 나섰다”며 “계절근로자 사업에 대한 농가의 의견 청취를 통해 사업의 원만한 추진에 큰...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 및 인명피해를 예방하여 농업인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야생동물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피해예방시설 설치비용의 최대 60%를 지원(농가당 최대 500만 원)하며, 종류에 따라 철선울타리(m당 20,000원) 전기울타리(m당 6,500원)로 구분 지원한다. 사업 신청기간은 2월 6일부터 2월 24일까지 3주간이며 신청서 및 관련서류를 갖추어, 경작지가 소재한 읍ㆍ면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지원대상시설 설치계획 농지 면적 995㎡(300평) 이상으로 5년 이상 연작가능한 소유자(임대인은 소유자 인감 첨부한 동의서 첨부), 총 사업비의 40% 이상 자부담이 가능하여야 한다. 자세한 지원대상 및 선정기준은 성주군 홈페이지나 환경과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비 지원을 비롯하여 농작물피해보상 지원사업,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을 병행하여 야생동물로 인한 농...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지속적으로 대두되는 지역 아이들의 감소 등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2023년 계묘년에도 시대를 선도하는 인재양성, 명품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현재 성주군은 사교육비 부담없는 높은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성주군 별고을 교육원' 운영하고 있다. 지역학생들의 교육역량강화를 위해 2014년 별고을교육원을 개원한 성주군은, 매년 10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사교육비 부담없이 높은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다수의 학생들이 상위권 대학에 진학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또, 매일 가파르게 오르는 물가와 자녀의 교육부담 완화를 위해 2023년부터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구입비를 지원한다. 올해 최초로 시행되는 ‘교복구입비 지원사업’은 지난해 군의회 조례 제정을 통해 지원근거를 마련하고, 올해 3월부터 관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중‧고등학교 1학년 신입생 500여 명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1인당 30만 원을 동‧하복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