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동성동 새마을 남·여 지도자협의회는 2월 24일 "2025년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상주시보건소는 치매 조기 발견 및 예방 관리 강화를 위해 상주성모병원과 협약, 혈액 검사로 치매 발병 위험도를 예측하는 사업을 시작한다. 50세 이상 상주시민 중 중위소득 120% 이하인 300명을 대상으로 검사비를 지원하며, 3월 4일부터 치매안심센터에서 신청 접수를 받는다.

상주시 통합신청사 건립을 둘러싼 찬반 갈등이 시의원 주민소환 추진으로까지 이어지자, 상주시장이 갈등 해소를 호소하는 입장을 밝혔다. 시장은 찬반 진영 모두에게 한 발 물러서 줄 것을 요청하며, 현재 진행 중인 주민소환 절차가 상주시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통합신청사 건립 논란의 책임을 자신에게 돌리며, 시민들에게 갈등을 멈추고 상주 발전에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의회 의원 주민소환투표 청구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통합신청사 건립을 둘러싼 갈등 해소와 시민 협력을 호소했다. 시장은 주민소환 추진보다는 시의 발전을 위해 단합할 것을 강조하며, 현재 진행 중인 통합신청사 건립과 대구 군부대 이전 유치라는 두 가지 큰 과제 해결에 집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상주시 낙동면 새마을부녀회는 2월 24일 관내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불법 현수막과 광고물 일제 정비 활동을 실시하여 어린이 보호구역의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상주시 은척면 봉상2리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은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적십자봉사회는 긴급 구호비와 물품을 지원했으며, ㈜대승건설 대표도 성금을 전달했다. 은척면장은 피해 가구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상주시 사벌국면 들마루청년회, 취약계층에 연탄 1,200장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배 과수원 주경배나무이 방제 적기가 전년보다 14일 이상 늦어진 3월 5일에서 3월 10일로 예측하고 농가에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주경배나무이는 배나무의 광합성을 방해하고 그을음병을 유발하는 해충으로, 월동 성충의 80%가 나무 위로 이동하는 시기에 기계유유제를 사용하여 방제해야 효과적이다. 특히 언 피해가 잦은 과수원은 적용 약제를, 꼬마배나무이 피해가 반복되는 농가는 고압박피기로 거친 껍질을 벗긴 후 방제하는 것이 좋다.

상주시 대표 농·특산품인 ‘상주 곶감’이 2025년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 제1차 고위관리회의(SOM1) 문화행사에 참여하여 국내외 정상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이는 상주시의 선제적인 세일즈 활동 결과로, 곶감의 글로벌 인지도 향상과 수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동면 화동명산영농조합법인은 2월 21일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2024년 결산 및 2025년 추진 계획을 논의하고, 대구 군부대 이전 유치 결의를 다졌다. 심재경 회장은 이상고온 속에서도 포도 생산에 힘쓴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고품질 포도 생산과 판매액 증대를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공형석 화동면장 또한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우수한 품질의 포도 생산과 영농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상주시 드림스타트, 초등 졸업예정 아동 31명 대상 1박 2일 부산 졸업여행 진행. 국립해양박물관, 연극 관람, 아쿠아리움 등 다양한 문화체험 통해 아이들 꿈과 희망 응원. 드림스타트는 117명 아동 대상 맞춤형 서비스 제공.

상주시립도서관, 초등 1~4학년 대상 '작은도서관 돌봄교실' 운영... 저출산 극복 위해 독서 중심 돌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