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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은척면, 화재 피해 가구에 온정의 손길 잇따라

AI 요약상주시 은척면 봉상2리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은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적십자봉사회는 긴급 구호비와 물품을 지원했으며, ㈜대승건설 대표도 성금을 전달했다. 은척면장은 피해 가구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상주 은척면, 화재 피해 가구에 온정의 손길 잇따라
상주시 은척면(면장 박일룡)에서는 지난 2월 21일(금) 화재로 생활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이번 화재는 2월 21일(금) 은척면 봉상2리에 위치한 주택 화목보일러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택이 전소되는 피해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은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피해 가정을 방문하여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긴급 구호비를 전달하였으며, 은척면적십자봉사회는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하면서 피해 가구의 빠른 일상 회복을 지원했다. 또한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대승건설 대표 엄성원씨도 성금 50만원을 마련해 이날 피해 가정에 전달했다. 박일룡 은척면장은 “추운 겨울, 화재로 인해 한순간에 생활 터전을 잃게 된 주민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급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큰 고통을 받은 피해 가구가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행정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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