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6월 28일부터 8월 20일까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웰다잉 & 웰리빙 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 자서전 작성, 유언장 작성, 호스피스 안내, 연명의료 결정제도 안내 등 10회기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의 삶의 방향 설정과 죽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돕는 것을 목표로 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작물 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해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벼·과수류 중점 예찰조사를 실시한다. 8월 20일에는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병해충예찰현장연시회도 개최한다. 작년 벼 멸구류 피해 면적은 74.6ha였으며, 올해는 조기 수확, 약제 살포 등 농가 지도를 통해 피해 방지에 나선다. 또한 돌발해충(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등) 성충 조사도 병행하여 적기 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상주시는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1조 3,593억원을 편성하여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기정예산보다 875억원(6.88%) 증액된 규모로, 재해 대비 및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 지원에 중점을 두었다. 주요 사업으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지역화폐 후캐시백 지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친환경 에너지타운 조성 등이 포함된다.

상주시 모서면은 8월 19일부터 29일까지 주민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농한기 찾아가는 스마트폰 교육' 심화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을 넘어 다양한 앱 활용, AI 기능, 농업 관련 앱 사용 등 심도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상주시 공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선풍기를 지원하여 폭염 피해 예방 및 생활 불편 해소를 도모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등에 직접 전달하며, 이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 모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는 19일 마을별 폐농약 용기류 수거 활동을 진행했다. 수거된 폐농약 용기류는 한국환경공단으로 운반 처리되며, 판매 수익금은 새마을 기금으로 조성되어 지역사회 발전에 사용될 예정이다.

상주시 이웃사촌복지센터는 8월 19일 이안면 복지회관에서 양범1리 주민들과 '궁궐같은 양범1리' 마을복지계획을 시작했다. 주민들은 환경개선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로 했으며, 이론교육과 제로웨이스트 체험 활동을 통해 생활 속 쓰레기 줄이기, 재활용 분리배출, 마을 농로 환경 개선 등을 실천할 계획이다.

상주시는 8월 19일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통해 기관장 피습 상황 대응 및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민·관 합동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상주시, tvN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 제작 지원 통해 지역 대표 브랜드 쌀 '미소진품' 홍보 성공. 드라마 속 자연스러운 '미소진품' 노출로 시청자 호기심과 구매 욕구 자극. 상주시는 앞으로도 방송 및 영상 콘텐츠와의 협업을 통해 농특산물 브랜드 가치 제고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

상주시 공검농업협동조합은 8월 18일 공검농협APC에서 2025년산 원황배 14.9톤을 베트남으로 수출하는 선적식을 가졌다. 공검 배는 베트남에서 제사상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으며, 최근 젊은 층에서도 인기가 높아 선물용 고급품으로 인식되고 있다. 공검농협은 2021년부터 베트남, 대만, 홍콩, 인도네시아 등으로 수출을 확대하며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상주시 함창읍 '온나헤어', 장애인·노인 등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다올가게' 18호점으로 선정. 경사로, 도움벨 등 편의시설 설치로 접근성 향상. 함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인 김정예 대표, 더 나은 서비스 제공 위해 사업 참여.

상주시 함창읍은 "함창읍 요술램프"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구에 이동식 화장실을 지원했다. 이 사업은 자체 모금한 성금으로 의료비, 주거환경 개선, 물품 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도움을 제공하며, 상반기에 11가구를 지원한 데 이어 하반기 첫 지원으로 외부 재래식 화장실 이용에 어려움을 겪던 가구에 이동식 화장실을 설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