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상주시
농한기 찾아가는 스마트폰 교육 열려
AI 요약상주시 모서면은 8월 19일부터 29일까지 주민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농한기 찾아가는 스마트폰 교육' 심화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을 넘어 다양한 앱 활용, AI 기능, 농업 관련 앱 사용 등 심도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상주시 모서면(면장 김기우)에서는 8월 19일(화) 모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농한기 찾아가는 스마트폰 교육이 열렸다.
이 교육은 8월 19일(화)부터 29일(금)까지 매일 3시간씩 진행되며, 올해 4월에 있었던 찾아가는 스마트폰 교육에 이어 보다 다채로운 심화과정으로 꾸려졌다.
이번 교육과정은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을 넘어 다양한 상황에서의 각종 앱 사용법, AI 기능 사용법, 농업에 적용할 수 있는 앱 사용법 등 좀 더 심도있는 과정이 될 예정이다.
교육에 참석한 주민은 “저뿐만 아니라 많은 주민들이 이번 교육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셨다. 서로서로 알려주고 도와주면서 함께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김기우 모서면장은 “지난 4월에 이어 하반기에도 교육을 위해 달려와주신 교육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교육은 8월 19일(화)부터 29일(금)까지 매일 3시간씩 진행되며, 올해 4월에 있었던 찾아가는 스마트폰 교육에 이어 보다 다채로운 심화과정으로 꾸려졌다.
이번 교육과정은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을 넘어 다양한 상황에서의 각종 앱 사용법, AI 기능 사용법, 농업에 적용할 수 있는 앱 사용법 등 좀 더 심도있는 과정이 될 예정이다.
교육에 참석한 주민은 “저뿐만 아니라 많은 주민들이 이번 교육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셨다. 서로서로 알려주고 도와주면서 함께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김기우 모서면장은 “지난 4월에 이어 하반기에도 교육을 위해 달려와주신 교육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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