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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상주시

노인종합복지관, 웰다잉&웰리빙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6월 28일부터 8월 20일까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웰다잉 & 웰리빙 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 자서전 작성, 유언장 작성, 호스피스 안내, 연명의료 결정제도 안내 등 10회기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의 삶의 방향 설정과 죽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돕는 것을 목표로 했다.

노인종합복지관, 웰다잉&웰리빙 프로그램 운영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2025년 6월 28일부터 8월 20일까지 ‘어떻게 살아야 할까?’그리고 ‘어떻게 떠날 것인가?’라는 질문 앞에 선 회원들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주시 60세 이상 어르신을 중심으로 무료로 진행되었으며, 전문 강사진과 의료진 및 정신건강복지센터가 함께 참여해 심리적 안정과 실질적 도움을 제공함으로서 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 ‘삶의 방향’을 잃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자기 삶을 돌아보고 준비할 수 있는 실질적 계기가 되었다.

이번 ‘웰다잉 & 웰리빙 프로그램’은 다양한 교육 및 체험 콘텐츠로 삶과 죽음에 대한 철학적 성찰, 자서전 및 유언장 작성, 호스피스 및 연명의료 결정제도 안내, 장례문화 이해, 유산 및 법적 준비사항 교육,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등 총 10회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복지관 회원들이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죽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김정규 관장은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 못지않게, 죽음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도 중요한 삶의 일부”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회원 여러분께 진정한 자기 돌봄과 관계 정리의 기회를 제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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