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상주시
상주시 함창읍 ‘다올가게’ 18호점 탄생
AI 요약상주시 함창읍 '온나헤어', 장애인·노인 등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다올가게' 18호점으로 선정. 경사로, 도움벨 등 편의시설 설치로 접근성 향상. 함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인 김정예 대표, 더 나은 서비스 제공 위해 사업 참여.

상주시 함창읍(읍장 주용덕)에서는 8월 18일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동명)에서 지원하는 「다올가게」 18호점으로 관내 업체 ‘온나헤어’가 선정되었다.
「다올가게」는 ‘누구나 다 올 수 있는 가게’라는 의미로 지역 내 상가에 편의시설을 설치(경사로, 도움벨 등)하여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모든 이가 편히 이용할 수 있는 가게를 말한다.
함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도 참여 중인「온나헤어」김정예 대표는 ‘어떻게 하면 가게를 방문하는 장애인, 노인 분들에게 더 편하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까’하는 마음에 「다올가게」 사업을 알게 되었으며, 편의시설 설치에 동의하여 18호점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온나헤어」 김정예 대표는 “「다올가게」사업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손님들에게 좀 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주용덕 함창읍장은 “항상 함창읍 복지를 위해 노력해 주시는 김정예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복지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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