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곡동 새마을부녀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회원들은 주요 도로변과 상가 밀집 지역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썼다. 이번 활동은 지역 활력 증진과 나눔 봉사 실천 약속을 이행하는 자리였으며, 향후 봉사활동과 지역 활성화 사업에 대한 논의도 진행되었다.

김천시, 설 명절 맞아 비상근무 직원 격려 및 안전 당부

김천시가 구성면 양돈농가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대해 긴급 방역 조치를 실시하고, 2722두 전두수 살처분을 완료했습니다. 설 연휴 특별 방역 대책을 가동하여 추가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축산 농가와 귀성객에게 방역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김천시 대신동 행복학습센터가 2026년 3월 3일부터 12월까지 요가, 노래교실, 라인댄스 등 11개 정규 강좌와 캘리그라피, 레진아트 등 수시 강좌를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어르신과 중장년층을 위한 신규 강좌로 한궁을 개설했으며, 수강생은 2월 20일부터 26일까지 대신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김천시는 국립김천숲체원 진입도로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토지소유자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 개요, 추진 계획, 보상 절차 등을 공유하며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복지 거점시설인 국립김천숲체원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증산면 청암사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을 위해 떡국떡과 돼지고기(2백만 원 상당)를 증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전달받은 물품은 관내 경로당 16개소에 전달되어 따뜻한 설 명절 나눔이 이루어졌다.

김천시가 민원 담당 직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반복 및 악성 민원 상담 시간을 1건당 20분으로 제한하고, 욕설, 협박 등 위법 행위 시 즉시 상담을 종료할 수 있도록 하는 지침을 마련했다. 이는 민원 처리 효율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직원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김천시 조마면은 설 명절을 앞두고 산불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기계화 장비를 활용한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 감시원의 장비 운용 숙련도를 높이고 신속한 초동 대처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조마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실전 대응 훈련을 통해 산불 예방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천시 조마면 의용소방대가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주민 대상 캠페인과 산림 인접 지역 순찰 활동을 펼쳤다. 의용소방대원들은 불법 소각 행위의 위험성을 알리고 산불 취약 지역을 집중적으로 예찰하며 안전한 조마면 만들기에 나섰다.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 대항면위원회가 2026년 신년 첫 회의를 개최하고 백운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위원들은 설 명절을 맞아 깨끗한 대항면 이미지를 위해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했다.

김천시는 지난 12일 제1회 계약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총 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위원회는 주요 계약 사업의 기준과 절차 적정성을 사전에 점검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행정을 지원하고, 사업 추진의 혼선 감소 및 신뢰도 향상에 집중했다. 또한, 심의 결과를 후속 절차에 반영하여 사업 안정성과 예산 집행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김천시 계약심의위원회는 추정가격 50억 원 이상 공사, 10억 원 이상 물품·용역을 대상으로 하며, 분기별 정례 회의와 수시 회의를 통해 계약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제고한다.

김천시가 옥상 비가림시설 양성화를 위해 건축 조례를 개정하고 2026년까지 특별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10년 이상 경과한 건축물에 대해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가설건축물 신고를 허용하고, 이미 설치된 시설에 대해서는 이행강제금 50% 감면 및 행정적·경제적 부담 완화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