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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동 새마을부녀회,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 전개
AI 요약율곡동 새마을부녀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회원들은 주요 도로변과 상가 밀집 지역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썼다. 이번 활동은 지역 활력 증진과 나눔 봉사 실천 약속을 이행하는 자리였으며, 향후 봉사활동과 지역 활성화 사업에 대한 논의도 진행되었다.

율곡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주미)는 12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이날 회원들은 주요 도로변과 상가 밀집 지역 등 환경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수거했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추운 날씨에도 정화 활동에 힘을 모았다.
특히 이번 활동은 지난 1월 새마을남녀지도자회의에서 다짐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다’라는 약속을 실천하는 자리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환경정화 활동을 마친 후에는 정기 회의를 개최해 당면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할 봉사활동과 지역 활성화 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원들은 올해 추진할 나눔 활동과 환경정비 계획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김주미 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뜻깊다.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봉사를 통해 살기 좋은 율곡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순영 율곡동장은 “새마을정신으로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해 주시기를 기대한다.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회원들은 주요 도로변과 상가 밀집 지역 등 환경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수거했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추운 날씨에도 정화 활동에 힘을 모았다.
특히 이번 활동은 지난 1월 새마을남녀지도자회의에서 다짐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다’라는 약속을 실천하는 자리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환경정화 활동을 마친 후에는 정기 회의를 개최해 당면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할 봉사활동과 지역 활성화 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원들은 올해 추진할 나눔 활동과 환경정비 계획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김주미 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뜻깊다.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봉사를 통해 살기 좋은 율곡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순영 율곡동장은 “새마을정신으로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해 주시기를 기대한다.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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