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 황금동 한신로 일원에서 제19회 황금시장 김장양념축제가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된다. 김치 담그기 체험, 김장 키트 및 김치 저가 판매, 맛자랑 대회, 플리마켓, 포토존, 먹거리 포차, 초청 가수 공연, 키즈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축제 기간 중 한신로 차 없는 거리 운영과 개막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천시가 율곡동 일원에서 김천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불법 개조 및 소음 유발 이륜자동차에 대한 운행차 소음 수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소음·진동관리법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소음 허용 기준 초과, 소음기 탈착 등 위반 차량에 대해 과태료 부과 및 개선 명령 등의 조치가 내려질 예정이다. 김천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시민들의 정온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김천시 건강생활지원센터가 건강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비누 만들기 체험 및 경로당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 주도 건강 생활 실천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나눔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제작된 비누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천시 보건소는 앞으로도 주민 주도 건강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천시가 연말 소비 촉진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12월 한 달간 김천사랑상품권을 18% 특별 할인 판매한다. 개인 구매 한도도 월 70만 원으로 확대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김천김밥축제 캐릭터 '꼬달이'가 2025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지역 축제 캐릭터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꼬달이'는 김천 지역 브랜드를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며 축제 인지도 향상에 기여했으며, 향후 김천을 대표하는 지역 브랜드 아이콘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령면은 겨울철 산불 위험에 대비해 주민 100여 명과 함께 '2025 산불 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산불 없는 개령면을 만들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결의대회에서는 산불 예방 교육 및 현장 감시 요령 안내가 진행되었으며, 개령면은 앞으로 산불 취약지 순찰 강화, 소각 행위 단속, 주민 홍보 활동 확대 등 현장 중심 대응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김천시 지좌동은 11월 26일 '2025년 지좌동 취미교실 성과발표회'를 개최하여 주민들이 1년간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고 소통하는 지역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 공연, 농악, 댄스, 한국무용, 요가, 라인댄스, 난타 등 다채로운 공연과 캘리그라피, 어린이 그림, 포토갤러리 작품 전시가 함께 진행되었다. 지좌동 취미교실은 18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며 지역 공동체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김천시 부곡동 맛고을 주변 환경정비공사가 준공되어 무단 경작 녹지 공간을 정비하고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 편의 증진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 소재 모빌리티 튜닝기업 ㈜네오테크가 '2025년 경북PRIDE기업'으로 선정되어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네오테크는 고성능 서스펜션 및 브레이크 시스템 개발·제조 분야에서 국내외 시장을 선도하며, 청년 고용 확대와 다양한 복지 제도를 통해 직원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 문화를 구축하고 있다.

김천시노인복지관이 주최한 제19회 김천 가족축제가 11월 26일 개최되어, 어르신들의 노년 사회화 교육 성과 공유 및 다채로운 공연과 작품 전시를 통해 보람된 노후를 지원했다.

율곡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청렴 다짐 청렴 트리 만들기' 행사를 통해 깨끗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조성 의지를 다졌다. 직원들은 청렴 볼펜으로 개인 다짐 문구를 작성해 트리에 부착했으며, 율곡동은 앞으로도 청렴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천시 아포읍이 국사1리 일원 약 3km 구간에 유채꽃과 배롱나무를 식재하는 '꽃길 조성 사업'을 추진하며 봄철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주민 참여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사계절 볼거리를 제공하는 경관 관광지 조성과 함께 지역 상권 활성화, 주민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한다. 향후 편의시설 확충도 계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