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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산불 예방 결의대회 개최
AI 요약개령면은 겨울철 산불 위험에 대비해 주민 100여 명과 함께 '2025 산불 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산불 없는 개령면을 만들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결의대회에서는 산불 예방 교육 및 현장 감시 요령 안내가 진행되었으며, 개령면은 앞으로 산불 취약지 순찰 강화, 소각 행위 단속, 주민 홍보 활동 확대 등 현장 중심 대응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개령면(면장 한종국)은 겨울철 산불 위험이 커짐에 따라 지역사회의 경각심을 높이고자 27일 개령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5 산불 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에는 산불 감시원과 의용소방대, 기관단체 관계자 등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다 같이 결의문을 낭독하며 산불 없는 개령면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함께 나눴다. 이어 산불 예방 교육 영상 시청과 현장 감시 요령 안내가 진행돼 참석자들은 실제 상황에서 활용이 가능한 대응 방법을 확인했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산불은 작은 불씨 하나로 시작되지만, 그 피해는 숲과 마을을 순식간에 앗아갈 수 있다.”라며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한 사람의 세심한 주의가 수백 명의 안전을 지킨다. 산불 대응 기간 동안 모든 주민이 산불 감시원의 마음으로 작은 위험도 놓치지 않아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개령면은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산불 취약지 순찰을 강화하고, 산림 인접지 소각 행위 단속과 주민 홍보 활동을 확대하는 등 ‘산불 없는 개령면’ 만들기를 위한 현장 중심 대응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할 계획이다.
이번 결의대회에는 산불 감시원과 의용소방대, 기관단체 관계자 등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다 같이 결의문을 낭독하며 산불 없는 개령면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함께 나눴다. 이어 산불 예방 교육 영상 시청과 현장 감시 요령 안내가 진행돼 참석자들은 실제 상황에서 활용이 가능한 대응 방법을 확인했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산불은 작은 불씨 하나로 시작되지만, 그 피해는 숲과 마을을 순식간에 앗아갈 수 있다.”라며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한 사람의 세심한 주의가 수백 명의 안전을 지킨다. 산불 대응 기간 동안 모든 주민이 산불 감시원의 마음으로 작은 위험도 놓치지 않아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개령면은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산불 취약지 순찰을 강화하고, 산림 인접지 소각 행위 단속과 주민 홍보 활동을 확대하는 등 ‘산불 없는 개령면’ 만들기를 위한 현장 중심 대응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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