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립율곡도서관은 2월 14일 김겨울 작가를 초청해 '읽고 쓰며 극복하고 나아가기'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한다. 작가는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삶을 성찰하고 성장하는 방법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1월 31일부터 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부산 대신동 삼락LH아파트 주민들과 관리사무소 직원들은 '대신동 깨끗하데이'에 참여하여 아파트 주변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진행된 이번 활동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리사무소의 노력으로 더욱 빛났다.

김천 증산면 청암사, 설맞이 어르신들 위한 떡국떡과 돼지고기 기부

김천시문화예술회관, 시립예술단 신규 단원 모집

대신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설 명절을 맞아 '대신동 깨끗하데이' 릴레이 대청소를 진행하여 원룸 주변 환경 정비에 힘썼다. 위원 20여 명은 묵은 쓰레기, 담배꽁초, 낙엽 등을 청소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이 행사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대신동 깨끗하데이'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평소에도 경로당 나눔 행사, 방역 활동 등 지역 사회 발전과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김천시 율곡동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황금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직원들은 김천사랑상품권과 김천사랑카드를 이용하여 제수용품 및 생활용품을 구매하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또한, 혁신도시에서는 직거래 장터가 열려 농가, 소상공인, 주민 간 소통과 상생의 장이 마련되었다.

김천시 양금동 삼삼숯불갈비는 설날을 맞아 황금시장 경로당 어르신 30여 명에게 떡국을 대접했다. 양금동 단체장협의회도 봉사에 동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천시 복지기획과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황금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직원들은 김천사랑상품권을 활용하여 제수용품, 농축산물 등을 구매하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황금시장은 조선시대 김천장의 전통을 이어받아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발전하고 있다.

대신동 자율방재단, 설 맞이 '대신동 깨끗하데이' 청소 활동 실시. 재난 예방 활동뿐 아니라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도 힘써.

김천 대신휴먼시아 아파트 주민들과 관리소는 1월 23일 설 명절을 맞아 '대신동 깨끗하데이' 릴레이 대청소 캠페인을 진행했다. 주민들은 단지 내외를 청소하며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눴다. 이 캠페인은 환경 정비뿐 아니라 주민 소통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도 기여했다.

김천시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 120가구에 소고기를 전달했다. ㈜에그드림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명절 위문품 나눔, 어버이날 경로당 삼계탕 지원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

김천시는 2월 1일부터 3월 14일까지 2025년 농어민수당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모바일 앱(모이소 경상북도)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지급 대상은 1년 이상 김천시에 거주하며 농업에 종사하는 농어업경영주이다. 선정된 농어민에게는 상반기 중 60만 원의 수당이 김천사랑카드로 지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