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천시
대신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깨끗함으로 설맞이 준비!
AI 요약대신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설 명절을 맞아 '대신동 깨끗하데이' 릴레이 대청소를 진행하여 원룸 주변 환경 정비에 힘썼다. 위원 20여 명은 묵은 쓰레기, 담배꽁초, 낙엽 등을 청소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이 행사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대신동 깨끗하데이'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평소에도 경로당 나눔 행사, 방역 활동 등 지역 사회 발전과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대신동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김도철)는 지난 1월 23일(목), 설 명절을 맞이하여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릴레이 대청소 ‘대신동 깨끗하데이’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도철 회장을 비롯한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 20여 명이 참여해 우일정비 인근 원룸 주변을 중심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깨끗한 대신동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위원들은 원룸 주변의 묵은 쓰레기와 담배꽁초뿐 아니라, 겨울 동안 쌓인 낙엽과 흙먼지까지 꼼꼼하게 쓸어 담으며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섰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대신동 깨끗하데이’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대신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평소 지역 사회의 발전과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매년 경로당에 수박과 계란을 나눠주는‘사랑의 나눔’ 행사를 통해 어려운 어르신들을 돕고 있으며, 정기적인 방역 활동과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과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김도철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이웃들이 더욱 쾌적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 앞으로도 대신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역 사회의 발전과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도철 회장을 비롯한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 20여 명이 참여해 우일정비 인근 원룸 주변을 중심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깨끗한 대신동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위원들은 원룸 주변의 묵은 쓰레기와 담배꽁초뿐 아니라, 겨울 동안 쌓인 낙엽과 흙먼지까지 꼼꼼하게 쓸어 담으며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섰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대신동 깨끗하데이’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대신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평소 지역 사회의 발전과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매년 경로당에 수박과 계란을 나눠주는‘사랑의 나눔’ 행사를 통해 어려운 어르신들을 돕고 있으며, 정기적인 방역 활동과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과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김도철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이웃들이 더욱 쾌적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 앞으로도 대신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역 사회의 발전과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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