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천시
재난 예방의 숨은 주역, 대신동 자율방재단!
AI 요약대신동 자율방재단, 설 맞이 '대신동 깨끗하데이' 청소 활동 실시. 재난 예방 활동뿐 아니라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도 힘써.

대신동 자율방재단(단장 이상만)은 지난 1월 23일(화) 오후, 설 명절을 앞두고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대신동 깨끗하데이' 청소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청소 활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는 대신동 행정복지센터의 '대신동 깨끗하데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자율방재단은 평소 재난 예방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단원들의 뜻을 모아 이번 청소 활동에 적극 동참했다.
이날 자율방재단 단원 10여 명은 대홍맨션 앞 공용주차장과 감천 산책로 주변의 보행자 계단, 골목길, 공터 등을 돌며 겨우내 방치되었던 쓰레기, 낙엽, 불법 광고물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특히, 단원들은 평소 재난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를 실시하여, 환경 정화와 더불어 재난 예방 효과까지 거두는 일석이조의 성과를 보였다.
대신동 자율방재단은 평소 각종 재난·재해 예방 활동과 신속한 복구 지원을 통해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 임무를 수행하는 단체로, 재난 취약 지역 예찰 활동, 재난 대비 교육 및 훈련, 재난 발생 시 응급 복구 및 구호 활동 등을 통해 지역 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상만 단장은 "우리 자율방재단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대신동을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것 또한 중요한 임무라고 생각한다."라며,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분들과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 속에서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청소 활동에 참여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청소 활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는 대신동 행정복지센터의 '대신동 깨끗하데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자율방재단은 평소 재난 예방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단원들의 뜻을 모아 이번 청소 활동에 적극 동참했다.
이날 자율방재단 단원 10여 명은 대홍맨션 앞 공용주차장과 감천 산책로 주변의 보행자 계단, 골목길, 공터 등을 돌며 겨우내 방치되었던 쓰레기, 낙엽, 불법 광고물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특히, 단원들은 평소 재난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를 실시하여, 환경 정화와 더불어 재난 예방 효과까지 거두는 일석이조의 성과를 보였다.
대신동 자율방재단은 평소 각종 재난·재해 예방 활동과 신속한 복구 지원을 통해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 임무를 수행하는 단체로, 재난 취약 지역 예찰 활동, 재난 대비 교육 및 훈련, 재난 발생 시 응급 복구 및 구호 활동 등을 통해 지역 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상만 단장은 "우리 자율방재단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대신동을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것 또한 중요한 임무라고 생각한다."라며,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분들과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 속에서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청소 활동에 참여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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