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시장 장세용)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에 우수 지자체로 최종 선정되면서 5년에 걸쳐 국비 118억원을 포함하여 총 240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 지역단위 푸드플랜은 현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이자 장세용 구미시장의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먹거리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와 관련된 안전·영양·복지·환경·일자리 등 다양한 이슈를 통합 관리하는 종합전략이다. 먹거리 관련 이슈를 통합 관리함으로써 중소농 소득 증대를 비롯해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 공급과 지역 경제 활성화, 환경부담 완화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구미시는 6월 농식품부와의 먹거리 협약 체결을 통해 앞으로 5년에 걸쳐 국비, 지방비 총 240억 원을 투입, 농산물안전분석실 건립, 푸드플랜 기획생산, 농산물종합가공기술 지원, 로컬푸드직매장 건립, 향토산업 육성, 농산물산지유통시설 지원, 농촌자원복합산업화 등 15개 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도농복합도...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추진하는 2020년 정보통신·방송기술개발사업의 ‘홀로그램 기반 비접촉 비파괴형 제품 내외부 변형/결함 검출 기술개발’ 공모과제에 선정되어, 국비 49억을 확보하는 큰 성과를 얻었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홀로그램 핵심기술개발 예비타당성 조사통과(‘19.6) 후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홀로그램 R&D 사업의 하나로, 총사업비 71.98억원(국비 49, 도비 1.96, 시비 7.84, 민자 13.18)의 규모로 2024년까지 4년간 진행된다. ㈜구일엔지니어링(3차원 형상 검사 시스템 개발)이 이번 과제의 총괄을 맡고 구미전자정보기술원(디지털 홀로그래픽 현미경 광학계 설계 및 복원 알고리즘 개발)과 ㈜힉스컴퍼니(모듈 설계/제작 및 3차원 복원 S/W구현)가 협력 모델을 구성하여 홀로그래피 기반 검사장비 및 기술개발을 추진한다. ㈜구일엔지니어링 : 디스플레이 공정장비 및 회로검사 장비 기술, 웨이퍼 검사 기술보유 구미전자정보기술원 : 실제 물체...

경북도와 구미시는 27일 구미시청 3층 상황실에서 전력발전공기업인 한국서부발전(주), 국가전력기술 총괄 공기업인 한국전력기술(주)과 함께 500MW급 천연가스발전 및 100MW급의 연료전지, 각종 주민편의시설 등 에너지센터 건설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본 사업은 정부의 전력수급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국책사업으로서 구미시는 분양률이 저조한 하이테크밸리 내에 에너지 多소비 기업체 등 다양한 기업유치효과와 함께 2단계 산단건설 추진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이테크밸리 내 입주공장에 열원(스팀) 공급이 가능함에 따라 개별공장에서 열생산시 발생되는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고, 주변에 세워질 대단위APT 지역에 열원공급이 가능함에 따라 향후 입주민들에게도 에너지사용 비용 절감효과도 기대가 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약 1조 2천억원에 이르는 대규모 투자사업을 통해 건설기간(36개월) 동안 총 15만명 이상의 건설일자리 창출, 이전 가족 약 1,000여명 인구 유입, 식당, ...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고아읍 원호리 평성들 일원에 추진 중인‘원호지구 도시개발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안)’이 지난 4월 17일 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조건부 가결되었다고 밝혔다. 원호지구 도시개발사업지구는 2009년에 자연녹지지역에서 주거지역으로 변경되었고, 2014년에 지구단위계획이 수립된 따라 개발압력이 상대적으로 높아 작년 6월 가칭 원호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에서 법적 동의요건을 지역으로 미개발된 상태로 유지되었으나, 인근 도시개발사업의 성공에충족한 후 도시개발구역 지정제안을 하였다. 원호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준주거시설용지 규모 축소 및 주차장용지 추가 확보 등”을 조건으로 가결되었으며, 26만여 제곱미터의 면적에 2,795명(1,075세대)의 인구를 수용할 수 있는 단독⋅공동주택용지가 조성되고 도로, 주차장, 어린이공원, 유수지 등 도시기반시설을 체계적으로 확충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 관계자는“현재...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코로나19’ 경증환자 치료를 위한 생활치료센터(LG디스플레이 기숙사)를 4월 22일(수) 기준으로 종료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생활치료센터 운영종료에 따라 권영진 대구시장과 함께 치료센터를 방문해 근무자 70명(의료진, 공무원, 경찰, 소방관, 군인 등)을 격려했다. 구미시는 대구·경북 코로나19 환자 급증에 따른 ‘경증환자 격리시설’ 확보를 위해 LG그룹 관계자와 협의하여 3월 9일(월)부터 구미시 임수동에 위치한 383실 규모의 ‘LG디스플레이 기숙사(동락원)’를 생활치료센터로 지정했다. 구미시 생활치료센터는 종료기준(4.22) 390명(대구 362명, 구미 28명)이 입실하였으며 격리해제 333명, 전원(병원 등) 14명으로 현재 입소인원은 43명(대구 41명, 구미 2명)이다. 생활치료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남은 입소자 43명은 대구시 생활치료센터(중앙교육연수원)로 이송되어 관리를 지속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생...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지난 코로나19 정부 및 경북도 추경 예산을 반영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피해지원 및 민생안정에 중점을 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긴급 대응하고자 제1회 추경 예산안을 편성해 4월 13일 구미시의회에 제출했다. 추경 총규모는 당초예산 1조 2,647억원 대비 934억원(+7.39%)이 증가한 1조 3,581억원이며, 일반회계는 930억원이 증가한 1조 1,500억원으로 편성하였다. 이번 추경은 코로나19 관련 정부 및 경북도 추경예산에 반영된 긴급생활지원비, 소상공인 경제회복 및 카드수수료 지원, 긴급복지지원,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아동양육 한시지원, 지역고용대응 일자리특별지원사업 등에 따른 시비 부담과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금,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등 코로나19 극복 사업을 중점으로 편성했다. 사업별로는 긴급생활지원비 312억원, 긴급복지지원 74억원 ,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54억원, 아동양육 한시지원 113억원, 소상공인 경제회복 지원 129억원,...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2020. 4. 9 15:00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유관기관 경제단체,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 기업지원 IT포털 시스템 구축용역'(이하, IT포털 시스템)중간보고회를 개최 했다. IT포털 시스템은 제조 중소기업의 혁신적 성장지원을 위한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기업지원 온·오프라인 창구 일원화 및 원스톱 지원을 위한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핵심 사업이다. 주요내용으로는 기업지원 포털(홈페이지)의 콘텐츠를 기업지원/투자유치/미래산업/기업소통/기업민원의 5개 항목별로 구성하였고 특히, 기업지원 항목에는 부처·부서별 흩어진 기업지원 시책을 한눈에 볼 수 있어 기업은 일일이 사업을 찾는 수고를 줄일 수 있다. 또한, 공무원이 중소기업에 문자 발송, SNS 게시 등 원스톱으로 홍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며, 기업은 구미시가 시행하는 자금, 마케팅, 기술지원 등 각종 사업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진행사항...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4월 9일부터 코로나19 확산으로 고용안전망의 사각지대에 놓인 무급휴직 근로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프리랜서, 예술인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업종 근로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로 직접적인 타격을 받은 업종 종사자로 △100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의 무급 휴업·휴직자 △학습지 교사·문화센터 강사·스포츠 강사 및 트레이너·방과후 교사·학원강사 등 교육업 △연극·영화·예술인·공연스태프 등 문화예술업 △관광가이드·문화해설사 등 관광업 △운전원(대리운전)·전세버스 기사 등 운송업 등이다. 코로나19 피해사업장 무급휴직 근로자 지원은 조업이 전면 또는 부분 중단된 100인 미만 사업장에서 고용보험에 가입된 무급휴직 근로자에게 1인당 일 2만 5천원, 총 20일 기준으로 최대 50만원을 지급한다. 국가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 ‘심각’단계 이후인 ’20. 2. 23 ~ 3. 31까지 기간 중 영업...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저소득 주민의 주거비 경감, 정주여건 조성 및 주거안정을 위한 저소득층 전세금 융자 지원사업의 대상자를 모집하여 최종 22가구를 선정 11억 7천만원을 융자 지원한다. 전세금 융자 지원사업 대상자를 2월 20일부터 3월 10일까지 접수받아 24가구가 신청되었으며 구미시 거주기간, 가족 구성원수 등의 배점기준에 따라 평가 후 22가구를 최종 선정했다. 지원대상자는 적합한 주택을 직접 구하여 4월부터 입주가 가능하며 세대당 6천만원 이내의 전세금을 년 1%금리로 융자 지원받게 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금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입주기간을 늘려주고 불가피한 상황 발생시 입주기간을 연기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아울러 전세금 융자 지원으로 저소득층이 안정된 주거생활을 영위하여 자립기반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적극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지역경제 위축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우 우선적으로 무료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상가 임대차(계약해지, 권리금) 등 각종 분쟁이 발생한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또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기존에 진행하던 대면 무료법률상담의 방식을 코로나19 상황 종료 시까지 전화상담으로 대체하는 등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저지하기 위하여 총력을 다하고 있다. 매월 넷째 주 월요일에 무료법률상담관(변호사)가 상담 신청자에게 전화를 걸어 상담을 진행하며 무료법률상담을 원하는 시민 또는 소상공인은 사전에 선착순 접수를 하면 된다. 반드시 대면상담이 필요한 경우에는 사전접수 후 대면상담 재개 시까지 유예가 가능하다. 구미시는 무료법률상담실 운영을 통하여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시민의 각종 법률적 문제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지난 2019년부터 지역 업체 보호와 건설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업체 의무계약 우선검토제’를 시행해왔다. 그러나 올해 1월에 발생한‘코로나-19’의 전국 확산에 따른 지역건설경기의 급격한 침체로 건설업체의 어려움이 예상되자, 구미시는 자금의 조기집행 시행과 발주한 수의계약공사 84건을 100% 지역 내 우선 입찰 및 계약으로 체결하면서 무엇보다 신속하게 대응하였다. 한편, 구미시장은 지난 2월 구미시 대한건설협회 구미시협의회장 김화진 외 임원진 및 전문건설협회 구미시 운영위원회장 곽병철 외 임원진과 한자리에 모여 건설업체 건의사항과 ‘코로나-19’에 따른 피해, 건설경기침체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기업인들의 건의사항 중 구미시 건설경기가 침체됨을 강조하면서 관내 업체 우선계약 시행을 보다 적극적으로 건의하였다. 이에 “형평성, 업체별 계약 횟수 제한 등을 고려하고 수의계약 방식개선, 중소기업제품 우선구매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코로나-19’로...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저소득 주민의 주거비 경감, 정주여건 조성 및 주거안정을 위한 저소득층 전세금 융자 지원사업의 대상자 모집을 2월 20일부터 3월 10일까지 주소지의 읍ㆍ면ㆍ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 받는다. 전세금 융자지원 대상자는 생계ㆍ의료ㆍ주거급여 수급자 중 자립 의욕이 있고 구미에서 3년 이상 계속 거주한 무주택세대이며 지원기간은 2년으로 자격유지시 1회에 한하여 연장가능하다. 지원내용은 사업비 12억원으로 세대당 6천만원까지 전세금을 융자 지원하고 지원대상자는 전세금의 5%를 보증금으로 예치, 년 1%의 이자를 납부하는 조건이며 예치한 보증금은 계약만료시 반환받는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지원에 적합한 주택을 대상자가 직접 선택하여 4월부터 입주가 가능하며 저소득층의 자활의욕 고취와 사회 양극화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상기 공동주택과장은 “금년에는 지원금이 3천만원에서 6천만원으로 확대되어 저소득층의 주거부담을 덜어주고 주거수준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