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MCS(주)대구지사 경산지점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저소득 국가유공자를 위해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국가유공자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경산시 남부동주민자치위원회는 임당유적전시관에서 6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임당유적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전시관 관람을 통해 유적의 가치를 공유하고 활용 방안을 모색했으며, 고대 압독국의 문화유산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경산시는 극한호우 대비를 위해 압량교에서 양수기 가동훈련을 실시했다. 40여 명의 공무원과 40여 점의 장비가 동원된 이번 훈련은 실제 작동 훈련과 함께 양수기 정비 교육도 병행했다. 경산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운영하며 시민 안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산시는 12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신규 착한가게 단체가입식’을 개최하고 27개소의 신규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로써 경산시 착한가게는 누적 807호를 돌파하며 지역사회 나눔의 상징적인 이정표를 세웠다. 착한가게는 자영업자들이 매출의 일부를 기부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는 캠페인으로, 기부금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에 활용된다.

경산시는 제80회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80년 함께한 구강건강, 100세 시대의 동반자'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6월 11일 경산꽃재유치원에서는 원생과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불소도포, 구강보건교육 등 구강관리서비스를 제공했으며, 하양역에서는 세계금연의 날 행사와 연계해 구강건강 캠페인을 진행했다.

경산시는 제4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회의를 열고 2026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를 시작했다. 40명의 위원들은 6개 분과위원회에서 주민참여예산제도 홍보, 주민제안사업 심의, 사업 현장 점검 등을 담당한다. 지난해에는 116건 중 63건을 채택하여 28억 5천만 원을 예산에 편성했으며, 올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는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경산시는 6월 8일부터 13일까지 경산실내체육관에서 '2025 춘계 회장기 실업탁구대회'를 개최했다. 전국 18개 실업팀,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는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탁구 경기를 관람할 기회를 제공했으며, 88올림픽 메달리스트 팬사인회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되었다. 경산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산시는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해 6월 1일부터 『2025년 경산시 전세사기피해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경산시 소재 피해주택 거주자 중 전세사기피해자로 결정된 사람으로, 생활안정지원금 100만 원과 이주비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12월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유사 지원금 수혜자는 중복 수령 불가하다.

경산시는 결핵 조기 발견 및 전파 차단을 위해 건강취약계층(65세 이상 어르신 등) 대상 ‘찾아가는 결핵검진’ 사업을 실시 중이다.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하여 노인주간보호센터 및 재가노인복지시설을 방문, 흉부 엑스선 촬영을 진행하고 이상 소견 발견 시 객담검사를 추가 실시한다. 확진 시 무료 진료 및 치료 연계 등 지속 관리하며, 상반기까지 29개소 650명 검진, 연말까지 사업 지속 추진 예정이다.

경산시는 9일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2024년 기상분석 및 2025년 기상전망 보고, 자연재난 피해 현황 점검, 재난 안전관리 대책 등을 논의했다. 조현일 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며, 실제 상황에 대비한 훈련과 철저한 재난 대비를 당부했다.

경산시는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청내 1회용컵 사용 금지, 1회용품 없는 행사·축제 운영, 종이 없는 회의 활성화 등을 통해 1회용품 사용 감축에 앞장서고 있다.

경산문화관광재단, 제1회 경산카페축제 개최... 6월 20일부터 7월 4일까지 15일간 경산시 20개 카페에서 신비복숭아 테마 프로그램,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