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립박물관과 삼성현역사문화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두 박물관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입증하는 결과이며, 경산시립박물관은 지역문화 중심기관으로, 삼성현역사문화관은 2회 연속 인증을 받았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앞으로도 박물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산시가 영남대학교와 함께 '2025 지역혁신 동반성장 포럼'을 개최하고,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대학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포럼에서는 지역 인재 양성 및 정주를 위한 교육-취·창업 선순환 생태계 구축, '컬처임당밸리' 조성 등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이 제시되었다.

북부동은 경산-울산 간 고속도로 신설을 위한 시민 공감대 형성과 여론 확산을 위해 관내 버스 승강장 및 식당 일대에서 시민 서명 운동을 전개했다. 관내 30여 명의 단체장들이 참여하여 고속도로 신설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교통편의 증진 및 지역 산업 경쟁력 제고 효과를 알렸다. 또한, 환경정비 활동을 병행하며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도 힘썼다.

경산시가 2년 연속 '경북 사랑의열매 이웃돕기 유공 포상식'에서 지자체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경산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은 올해 최우수 봉사단으로 선정되어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산시가 성평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을 체결하고 여성 안심 정책, 시민 참여 양성평등 공연 등을 통해 여성친화도시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경산시는 향후 5년간 여성과 남성이 동등하게 존중받는 행복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산시립합창단이 오는 12월 2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2025년 마지막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우성규 객원 지휘자, 경산교육지원청 소속 청소년합창단, 경산시립교향악단 등 154명의 연주자와 함께하며, John Rutter의 'Magnificat', Z. Randall Stroope의 'Hodie!(This Day)', 그리고 'christmas carol' 무대로 꾸며진다. 본 공연은 무료이며 티켓링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경산시는 벤처투자회사 인라이트벤처스㈜로부터 지역 학생 및 청년들의 미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받았다. 인라이트벤처스는 대구·경북 지역 기반 스타트업 투자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경산 임당유니콘파크를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경산시가 주관한 '경산 창업 네트워크 사업'의 2025년 최종 IR 데모데이 및 투자 세리머니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10개 지원 기업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 발표, 그리고 4개 기업의 총 25억 원 투자 유치 성과를 공유했다. 이 사업은 임당유니콘파크 조성과 함께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했다.

경산시 북부동이 경산~울산 간 고속도로 신설을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을 임당역, 영남대역, 경로당, 교회 등에서 실시했다. 이번 서명운동은 고속도로 신설의 필요성을 알리고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동 거리 단축, 물류비 절감, 생산 및 고용 유발 효과 등 경제적 파급효과와 국가 균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시민들은 고속도로 신설 필요성에 공감하며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했다.

경산시 보건소는 26일 장애인종합복지관 등 4개 유관 기관 전문가들과 함께 '2025년 하반기 지역사회 재활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장애인의 재활 및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 운영 방향과 자원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경산시 대원보건진료소가 치매 예방을 넘어 인지 기능 및 건강 관리를 통합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전국 보건진료소 운영 성과대회'에서 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예쁜 치매 쉼터'는 지역 자원 연계 프로그램으로 어르신 건강 증진과 지역 자긍심 고취에 기여했다.

경산시 서상길 청년 문화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2025년 도시재생 종합 성과 평가 경진대회에서 운영관리 부문 대상(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주민·청년 협력 기반 운영체계, 지속 가능한 공간 관리 전략, 청년 문화 콘텐츠 활성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이며, 서상카페, 웹툰창작소, 서상 만화방, 서상부엌, 서상마루 등 각 시설이 지역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모범 사례로 꼽혔다. 경산시는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청년 문화·웹툰·로컬콘텐츠 산업 육성 및 주민 참여 프로그램 확대 등 후속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