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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북부동, 시민 서명으로 경산-울산 고속도로 신설 공감대 확산

AI 요약북부동은 경산-울산 간 고속도로 신설을 위한 시민 공감대 형성과 여론 확산을 위해 관내 버스 승강장 및 식당 일대에서 시민 서명 운동을 전개했다. 관내 30여 명의 단체장들이 참여하여 고속도로 신설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교통편의 증진 및 지역 산업 경쟁력 제고 효과를 알렸다. 또한, 환경정비 활동을 병행하며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도 힘썼다.

경산시 북부동, 시민 서명으로 경산-울산 고속도로 신설 공감대 확산
경산시 북부동(동장 김현주)은 경산-울산 간 고속도로 신설을 위한 시민 공감대 형성과 여론 확산을 위해 최근 관내 버스 승강장 및 식당 일대에서 시민 서명 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서명운동에는 북부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 위원회, 새마을단체,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관내 관변단체장 30여 명이 참여하여 고속도로 신설 필요성을 설명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단체장들은 경산과 울산을 직접 연결하는 고속도로 신설이 영남권 동서축 교통망 확충과 지역산업 경쟁력 제고, 시민 교통편의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임을 알리며, 서명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사업 취지와 기대 효과를 상세히 안내했다. 아울러 북부동 행정복지센터와 관변단체 회원들은 서명운동과 연계해 관내 주요 도로변에서 낙엽 쓸기,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쳐 쾌적한 거리 조성에도 힘썼다. 김현주 북부동장은 “경산 울산 간 고속도로 신설은 단순한 도로 건설을 넘어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서명운동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 여론을 모으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북부동 행정복지센터는 향후 관내 자생 단체와 협력해 범시민 서명운동을 확대하고, 다양한 홍보 및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 및 경산 울산 간 고속도로 신설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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