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성군이 경남가정위탁지원센터와 협력하여 가정위탁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양육 코칭 및 의사소통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탁 유형별 역할, 아동 성장 지원 체계, 사회서비스 안내, 아동학대 예방 등을 다루며 위탁 부모의 양육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제19회 경남고성국제디카시페스티벌이 경남 고성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어 디카시 발원 22주년을 기념하고 디카시의 세계적 도약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디카시작품상, 계간 《디카시》 신인상, 경남고성국제한글디카시 공모전 시상식이 열렸으며, 한국디카시인회의 창립 발기인대회가 개최되어 임동확 시인이 창립회장으로 추대되었다. 또한, 국제디카시학회 창립 발기인대회에 이어 한국디카시인회의 출범으로 디카시의 학술과 창작 양 축을 갖추게 되었다. 부대행사로 '디카시 발원 22주년 기념 도약전'이 30일까지 고성 장산숲 일원에서 진행된다.

경남 고성군이 고성해양레저스포츠학교에서 11월까지 해양레저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딩기요트, 카약 등 5개 종목을 전문 강사 지도하에 체험할 수 있으며, 청소년, 대학생, 초보자에게 해양레저 저변 확대 기회를 제공한다.

강 당선인은 주요 현안 사업장 방문을 마치며 '현장 시장'으로서 창원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10년 후퇴시킨 일들을 조속히 해결하고, 투자의 타당성을 신중히 검토하여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강기윤 당선인이 진해 권역 주요 현안 사업장을 방문하여 진해신항 개발, 소쿠리섬 관광 활성화, 웅동1지구 체류형 관광지 개발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강기윤 당선인이 창원문화복합타운, 액화수소플랜트, 빅트리, 맘스프리존 등 지역 내 주요 사업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미래 먹거리 발굴 및 시민을 위한 시설 활용 방안 모색에 나섰다. 특히 액화수소플랜트의 운영 정상화와 수소산업 기반 마련, 빅트리와 맘스프리존의 시민 혈세 낭비 없는 활용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강기윤 당선인이 마산해양신도시,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구 롯데백화점 마산점 등 주요 현안 현장을 방문하여 지역 발전 및 문화 시설 유치 가능성을 검토하고, 관계자들에게 원도심 부활과 시민을 위한 교육·문화 공간 조성,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강기윤 창원시장 당선인이 당선 21일을 맞아 시민 우선주의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 파악 및 해결 의지를 다지고 있다. 인수위 출범 후 시급한 현안 보고를 받고, 마산, 창원, 진해 권역별 주요 사업장과 시민 안전 시설을 직접 방문하며 실효성 있는 추진 방향 모색에 나섰다. 강 당선인은 잘못된 부분은 명확히 밝히고 해결책을 마련하여 창원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사천시가 농업, 항공우주, 물류, 에너지를 융합한 '애그리포트 사천' 프로젝트를 통해 농촌의 새로운 미래를 그린다. 2026년부터 2035년까지 10년간 추진될 이 계획은 인구 감소, 고령화, 생활 서비스 부족 등 농촌의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청년 정착과 정주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다. 지역별 특화지구 지정과 함께 농촌 생활의 질 향상에도 중점을 두며, 주민 참여를 통해 최종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한국4-H 사천시연합회가 신규 후계농 및 예비 창업농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설명회를 개최하여 청년 농업인의 영농 정착과 농업 혁신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와 조언을 제공했다.

사천시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안)' 공청회를 개최하고, 'Agriport 사천' 비전 아래 농업, 항공우주, 물류 결합 미래 농촌공간 전환을 위한 4대 목표를 제시했다. 시민 의견 수렴을 거쳐 12월 기본계획을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안전 의식 향상과 농작업 재해 예방을 위해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지원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농작업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농작업 재해 사례, 안전관리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대상 농가에는 맞춤형 현장 컨설팅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