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진해권역을 해양 관광의 전초기지로

AI 요약강기윤 당선인이 진해 권역 주요 현안 사업장을 방문하여 진해신항 개발, 소쿠리섬 관광 활성화, 웅동1지구 체류형 관광지 개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진해권역을 해양 관광의 전초기지로
22일 강기윤 당선인과 시장직 인수위원회 등은 바다를 둘러서 자리한 진해 권역의 주요 현안 사업장을 방문했다.

먼저 강 당선인은 진해해양공원의 쏠라타워 전망대에서 진해신항 예정 부지와 배후단지, 명동마리나 항만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이 자리에서 그는 신항 개발에 따른 추가 배후단지 조성 방안 등을 제안했다.

짚트랙으로 자리를 옮긴 강 당선인은 관계자들과 활용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짚트랙을 소쿠리섬 개발계획과 연계해 관광지로서 되살릴 수 있는 방향으로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현재 소쿠리섬엔 해양공원 일원 관광개발 사업의 하나로 해양익사이팅빌리지 조성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마지막 방문지인 웅동1지구에선 관계자로부터 부지별 소유관계와 개발계획을 들었다. 강 당선인은 "현재 경남개발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골프장과 연계해 전국에서 사람들이 찾는 체류형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개발공사,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협의할 것"을 주문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창원특례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