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원특례시
강기윤 당선인, “현장에서 답 찾는 ‘현장 시장’ 되겠다”
AI 요약강 당선인은 주요 현안 사업장 방문을 마치며 '현장 시장'으로서 창원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10년 후퇴시킨 일들을 조속히 해결하고, 투자의 타당성을 신중히 검토하여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나흘간의 주요 현안 사업장 방문을 마친 강 당선인은 "시장은 책상에 앉아 지시하는 자리가 아니다"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 시장'이 돼 창원을 10년 후퇴시킨 일들의 조속한 해결로 다시 뛰는 창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특히 "앞으로는 투자를 1원을 하더라도 그것이 우리 시와 시민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까 하는 걸 고민해서, 그것이 타당성이 있을 때 사업을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앞으로는 투자를 1원을 하더라도 그것이 우리 시와 시민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까 하는 걸 고민해서, 그것이 타당성이 있을 때 사업을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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