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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합천군지부는 8월 25일부터 9월 22일까지 '꼼지락 문화교실'에서 어반스케치 강좌를 5회 운영했다. 전문 강사의 지도로 어반스케치의 기초부터 풍경화 채색까지 단계별 수업이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합천의 아름다운 풍경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합천군 봉산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 진행 후 25개 마을회관에 전달. 지역 공동체 정 나눔 및 주민 유대 강화 목적. 전통 방식으로 만든 고추장, 어르신들과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 전달.

합천군은 9월 22일 황가람농업농촌활력센터에서 마늘 재배농가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마늘 생산자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마늘 수급 관리 방안, 재배 기술 등 마늘 산업 전반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만족도를 높였다.

합천군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공동방제단 소독, 드론 활용 야생동물 기피제 살포, 축산농가 기피제 배부 등 다각적인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합천군 적중면 주민자치회는 22일 정기회의 및 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하여 상반기 활동 성과 공유 및 하반기 특성화 사업, 주민참여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하고, 주민자치회 활동의 이해와 역할, 주민참여 활성화 교육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주체적 참여 의지를 다졌다.

합천군은 9월 22일 삼가시장에서 수해 복구 및 지역 재도약을 위한 '水려한 경남,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을 개최했다. 김윤철 군수,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 등 15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는 환경정화 활동, 무단투기 예방 홍보 등으로 진행됐으며, 자원순환 문화 실천 의지를 다졌다. 합천군은 이를 계기로 깨끗한 합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합천군은 추석 명절 물가 안정을 위해 물가대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9월 22일부터 10월 10일까지 '추석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성수품 수급 관리, 개인서비스 요금 점검 등 물가 안정에 집중할 계획이다.

경남 합천군 초계면은 추석을 맞아 9월 16일부터 10월 3일까지 17개 마을 주민들과 함께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 중이다. 주민들은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등에 참여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생활쓰레기 배출 요령과 분리배출 방법 홍보,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도 병행하여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합천지구위원회는 9월 22일 적중면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노후 주택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도배, 장판 교체, 시설 보수 등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합천군은 가을철 농작업 및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진드기 접촉 위험 증가에 대비하여 8일부터 22일까지 관내 등산로 등에 설치된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40대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추석 성묘객과 쯔쯔가무시증 집중 발생 시기에 맞춰 분사기 정상 작동 여부, 약품 잔량, 위생상태를 확인하고 수선 조치를 완료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긴 옷 착용,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으며, 합천군보건소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추정검사를 통해 조기발견에 힘쓰고 있다.

경남도민예술단 순회공연 ‘이 땅에 내린 신명, 대광대유희’가 21일 합천 대양친환경문화센터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15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이번 공연은 ‘하늘놀음’, ‘생명유희’, ‘땅의 울림’ 세 가지 주제로 80분간 진행되었으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했다.

합천군은 9월 26일과 27일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창작오페라 '애플수박'을 무료 공연한다. 경상오페라단이 공연하는 이 작품은 합천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수박 맛의 비밀을 둘러싼 이야기를 담고 있다. 2025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문화 소외지역 공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