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남도합천군

합천군, 2025년 추석 명절 대비 물가대책위원회 개최

AI 요약합천군은 추석 명절 물가 안정을 위해 물가대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9월 22일부터 10월 10일까지 '추석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성수품 수급 관리, 개인서비스 요금 점검 등 물가 안정에 집중할 계획이다.

합천군, 2025년 추석 명절 대비 물가대책위원회 개최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22일 삼가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기관, 사회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추석 명절 대비 물가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내외적 물가 상승의 불안 요인에 대비해 성수품 21개 품목의 안정적 공급과 물가 변동에 긴밀히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9월 22일부터 10월 10일까지 ‘추석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추석 성수품 수급 관리, 개인서비스 요금 점검, 위생안전 관리 등 가격 동향 점검하여 물가의 안정적 관리에 집중하기로 했다.

회의를 마치고 김윤철 군수를 비롯한 물가대책위원과 정봉훈 군의회 의장 및 의원들이 함께 삼가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경남도와 합천군이 공동 주관한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이 삼가시장 어울림광장에서 함께 진행되어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 서흥원 낙동강유역환경청장, 장진영 도의원 및 관련단체가 참여하였으며,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에 동참했다.

참석자들은 직접 장을 보며 물가 동향을 파악하면서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군민들에게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동참을 홍보하였다.

김윤철 군수는 “불안한 국제 정세와 고물가의 위기 상황에서 군민들이 안심하실 수 있도록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하면서 “군민들께서도 지역 상권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전통시장 이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남합천군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