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합천군
합천군 봉산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 개최
AI 요약합천군 봉산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 진행 후 25개 마을회관에 전달. 지역 공동체 정 나눔 및 주민 유대 강화 목적. 전통 방식으로 만든 고추장, 어르신들과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 전달.

합천군 봉산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종란)는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하고, 22일에는 직접 담근 고추장을 관내 25개 마을회관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매년 이어오는 봉산면 새마을부녀회의 대표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 공동체의 정을 나누고 주민 간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녀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고추장을 담갔으며, 전통 방식으로 만든 고추장은 각 마을회관에 전달되어 어르신들과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박종란 회장은 “직접 만든 고추장을 통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매년 이어오는 봉산면 새마을부녀회의 대표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 공동체의 정을 나누고 주민 간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녀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고추장을 담갔으며, 전통 방식으로 만든 고추장은 각 마을회관에 전달되어 어르신들과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박종란 회장은 “직접 만든 고추장을 통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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