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합천군은 '2024년 합천읍 도시재생 주민공동체 활성화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4개월간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에도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99명의 주민이 참여한 이번 사업에서는 캘리그라피 전시, 숏폼 영상 상영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었으며, 8명의 자격증 취득과 3팀의 주민제안 공모사업 추진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합천군, 2024년 농촌진흥사업 평가 '우수' 기관 선정…3년 연속 수상 쾌거

봉산면 자원봉사회는 19일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 20가구에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전달하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합천여자중학교 학생들이 동아리 부스 운영 수익금 100만원을 합천군에 기탁하여 희망2025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합천군, 경상남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4년 연속 수상! 일상 돌봄 서비스 제공 인력 자격 완화를 통해 청년 및 중장년층 돌봄 확대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합천군 율곡면 문병기 주민자치위원장,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희망2025나눔캠페인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예정.

합천군 바른윤내과의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윤준석 원장은 지역 건강증진과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바른윤내과의원은 매년 1,000만원을 기탁하며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합천군은 희망2025나눔캠페인을 통해 기탁받은 성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합천군 봉산면은 12월 16일부터 봄철까지 불법 소각행위 근절을 위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작업을 실시한다. 농가에서 처리하기 어려운 고춧대, 들깻대 등의 영농부산물을 직접 찾아가 처리함으로써 산불 발생을 사전 예방하고, 농기계대여은행의 장비지원을 받아 마을별 작업 소요량을 사전 조사 후 영농부산물 발생 농지를 순회하며 작업을 진행한다.

합천군 쌍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 18가구에 생필품꾸러미(쌀, 김, 화장지)를 전달하며 돌봄 기능 강화와 나눔을 실천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 방문을 통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합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읍사무소에서 2024년 제2차 회의를 개최하여 특화사업 추진실적 보고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위원장들은 민관 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고 위기가구에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 용주면 바르게살기협의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전등을 LED로 교체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회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전등 교체와 함께 주민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합천군의회, 25일간의 제286회 제2차 정례회 종료.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의결, 현장확인특별위원회 활동 결과보고서 채택. 김문숙 의원, 군민 건강 증진 위한 건강포인트제 도입 건의. 권영식 의원, 남명학습관 직영 및 초등 우수자반 개설 제안. 이한신 의원, 도립 파크골프장 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