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합천군
봉산면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작업 실시
AI 요약합천군 봉산면은 12월 16일부터 봄철까지 불법 소각행위 근절을 위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작업을 실시한다. 농가에서 처리하기 어려운 고춧대, 들깻대 등의 영농부산물을 직접 찾아가 처리함으로써 산불 발생을 사전 예방하고, 농기계대여은행의 장비지원을 받아 마을별 작업 소요량을 사전 조사 후 영농부산물 발생 농지를 순회하며 작업을 진행한다.

봉산면(면장 박재홍)은 12월 16일부터 불법 소각행위 근절을 위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파쇄작업은 산불방지 대책의 일환으로, 농가에서 처리하기 어려운 고춧대, 들깻대 등의 영농부산물을 직접 찾아가 처리함으로써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면은 마을별 작업 소요량을 사전 조사하고, 합천군 농기계대여은행의 장비지원을 받아 영농부산물 발생 농지를 순회하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작업은 봄철까지 집중기간을 정해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박재홍 봉산면장은 “산불은 인명과 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농가에서 관행적으로 해오던 불법 소각행위의 근절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파쇄작업은 산불방지 대책의 일환으로, 농가에서 처리하기 어려운 고춧대, 들깻대 등의 영농부산물을 직접 찾아가 처리함으로써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면은 마을별 작업 소요량을 사전 조사하고, 합천군 농기계대여은행의 장비지원을 받아 영농부산물 발생 농지를 순회하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작업은 봄철까지 집중기간을 정해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박재홍 봉산면장은 “산불은 인명과 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농가에서 관행적으로 해오던 불법 소각행위의 근절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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