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합천군 초계면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선물 관행 근절과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청렴 서약서를 작성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초계면은 이를 계기로 면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합천군은 2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9개 읍·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어르신 소비자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떴다방, 효도관광 등을 통해 발생하는 허위·과대광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방문판매, 전화권유판매, 다단계판매 등 다양한 소비 유형에 대한 피해 사례와 예방법을 안내한다. 합천군은 연말까지 17개 읍·면으로 교육을 확대하고, 허위·과대광고 목격 시 신고를 당부했다.

합천군은 2025년 새해를 맞아 군민 생활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7개 분야, 총 57개의 시책을 담은 책자를 제작·배포했다. 다자녀 가구 상수도 요금 감면 확대, 만성질환 투약자를 위한 ‘내 부모 건강 알리미 사업’ 시행, 인구감소지역 주택 취득세 감면,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 경남형 대중교통비 지원 확대 등이 주요 내용이다.

합천군 가회면은 설 연휴 기간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24일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주요 산림 인접 마을과 등산로에서 쓰레기 소각 금지, 묘지 등 성묘객 많은 지역 순찰 강화, 영농부산물 소각 근절 등을 홍보하며, 건조한 날씨 속 귀향객 증가와 성묘객으로 인한 산불 발생 제로화를 당부했다.

합천군 쌍책면은 2025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기관들과 함께 '선물 대신 덕담' 캠페인을 진행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현수막 게첨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청렴 문화 확산을 유도하고, 직원 대상 자체 교육도 실시했다. 향후 다양한 청렴 시책을 통해 청렴한 쌍책면 만들기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합천군, 2024년 한우·육우 FTA 피해보전직접직불금 9억 5천 8백만 원 조기 지급 완료. 관내 940여 농가 대상, 마리당 한우 5만 3119원, 육우 1만 7242원, 한우 송아지 10만 4450원 지원.

합천군,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위문 활동 전개

합천군 가야면 주민자치회는 23일 2025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4년 결산보고 및 2025년 주민자치 운영 방향 등을 논의했다. 주민자치회는 살기 좋은 가야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가야면은 특색있는 자치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합천소방서 북부119안전센터와 에벤에셀노인요양원을 방문하여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도민 안전과 소외계층 지원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해인사를 방문하여 주지 혜일스님과 방장 대원스님을 예방하고 민생 화합과 희망을 기원했습니다.

합천군보건소는 2025년 보건사업 활성화를 위해 15개 기관·민간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자원과 전문성 공유, 건강 서비스 효율 증대, 군민 건강 증진 및 질병 예방을 위한 공동 노력을 목표로 한다. 협약 참여 기관은 합천경찰서, 합천소방서, 합천교육지원청 등이며, 감염병 예방, 응급의료 대응, 건강증진사업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청덕면은 설날 연휴 기간인 25일부터 30일까지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23일에는 가현 경로당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산불예방 캠페인’을 시행했다. 청덕면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불 발생 시 과태료 또는 징역형이 부과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합천군 쌍책면은 설 명절을 앞두고 청렴 분위기 확산 및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자체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및 공직자로서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반부패 청렴 서약서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쌍책면은 투명함과 공정함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쌍책면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