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군이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보건의료원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약 345억 원을 투입해 2027년 5월 준공 예정이며, 소아청소년과, 응급의학과 등 7개 진료과와 40병상, 응급실, 수술실 등을 갖춘 지역 공공의료 거점 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는 인구 감소, 초고령화, 낮은 응급의료 접근성 등 지역 의료 문제를 해결하고 군민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하동군이 345억 원을 투입해 7개 진료과와 40병상을 갖춘 보건의료원 건립에 본격 착수했다. 2027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인구 감소, 초고령화, 낮은 응급의료 접근성 등 지역 의료 문제를 해결하고 군민의 의료비 부담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소아청소년과, 응급의학과 등 필수 진료과와 응급실, 수술실 등을 갖추고 위탁 또는 직영 운영 방안을 검토 중이다.

하동군이 345억 원을 투입해 7개 진료과와 40병상을 갖춘 지역 의료거점인 보건의료원을 2027년 개원 목표로 건립한다. 이는 인구 감소, 초고령화, 응급의료 접근성 문제 등 지역 의료 문제를 해결하고 군민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핵심 사업이다. 국비 및 도비 확보에도 적극 나서며, 위탁 또는 직영 운영 방안을 검토 중이다.

하동군이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보건의료원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착공에 돌입했다. 이번 보건의료원 건립은 인구 감소, 초고령화, 낮은 응급의료 접근성 등 지역의 누적된 의료 문제를 해결하고 군민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핵심 과제로, 2027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총사업비 약 345억 원이 투입되어 7개 진료과와 40병상, 응급실, 수술실 등을 갖춘 지역 공공의료 거점 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하동 악양의 '마을미술관 선돌'에서 젊은 전통 관모 연구 작가 원원 & 헤이즐 비(이주원, 백혜정)의 <하동에 피어난 화관> 전시가 12월 1일부터 14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사라져가는 전통 화관, 특히 '이중띠화관(칠화관)'을 중심으로 하동에서 받은 영감을 담아내며, K-문화 트렌드 속에서 전통 화관을 재해석한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12월 8일에는 이윤수 화가의 작품 기증식도 함께 진행된다.

하동군이 지난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2025년 제1회 하동아카데미 성과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세대를 잇는 배움, 미래를 여는 하동아카데미'를 주제로 평생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전 세대가 참여하는 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천여 명의 군민이 참여했다. 동아리 및 강좌 수강생들의 발표회, 체험 프로그램, 김석훈 배우의 강연, 평생학습 강사 대상 특강 등이 진행되었으며, 야외 체험존과 포토존, 먹거리존도 큰 호응을 얻었다.

하동군치매요양원이 2025년 9월부터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전문요양실 시범사업'을 운영하며 전문적인 돌봄과 의료 서비스를 강화한다. 24시간 간호사 상주, 협약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맞춤형 식단 제공, 전문 물리치료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금남면 재향군인회 회원 26명이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연천 육군5사단 열쇠전망대와 철원 백마고지 전적지를 방문하여 안보 현장을 견학하고 6.25 전쟁의 역사를 되새기며 국가관과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마을운동 하동군지회가 13개 읍면 회원 40여 명과 함께 가정에서 발생하는 고철, 헌 옷, 폐지, 플라스틱 등 생활폐기물을 수거해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자원재활용 운동'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로 재활용품 약 500톤, 헌 옷 약 10톤을 수거했으며,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하동야생차박물관에서 12월 9일부터 21일까지 권도요 주윤경 작가의 도예전 ‘茶와 흙, 시간을 담다 : 차향 머문 그릇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하동 지역 예술가 지원 및 현대 차 문화 조명을 통해 지역 문화 정체성을 강화하고, 하동 옥종면 흙으로 빚은 다기를 선보이며 차 문화와 흙의 결합을 통한 예술적 경험을 제공한다.

하동군 기독교연합회가 지난 30일 하동읍 축협 하나로마트 앞에서 성탄트리 점등 행사를 개최하며 군민들과 함께 성탄절의 기쁨을 나눴다. 올해는 포토존을 새롭게 설치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으며, 트리는 내년 설 연휴까지 불을 밝힐 예정이다.

하동군이 올겨울 한파와 폭설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하고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5년 동절기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겨울철 대비 체계 점검에 나섰다. 이번 대책은 재난·재해 예방, 취약계층 지원 강화, 농·축·수산업 재해 예방, 생활안전 관리 4개 분야 25개 과제에 걸쳐 총력 대응체계를 마련했으며, 특히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 감시 카메라를 확대 운영하고 드론을 활용하며, 공공 건설 현장 점검 및 비상근무 체제 구축, 제설 장비 확보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한다. 또한 취약계층 돌봄서비스 강화, 난방비 지원 확대, 사회복지시설 안전 점검, 동파 대비 비상급수 대책, 농축산 분야 재해 예방 등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