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참여로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 의지 표명. 출산장려금 확대, 청년 외식 창업 지원, 소아청소년과 진료 재개 등 다양한 정책 추진으로 인구감소 및 지역 소멸 위기 극복에 총력.

창녕군은 4월부터 6월까지 사회보장급여 수급자 1천여 가구를 대상으로 상반기 확인 조사를 실시한다. 건강보험 보수월액, 재산세 등 65종의 정보를 활용해 소득과 재산 변동 사항을 조사하고 급여 적정성을 판단한다. 조사 과정에서 급여 자격 변동 대상자에게는 소명 기회를 제공하고, 어려운 군민 보호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또한, 가족관계 단절 가구 보호와 생활이 어려운 중지자 지원을 위해 타 복지제도 및 민간 자원을 연계할 계획이다.

창녕군에서 개최된 제20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에 3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산불로 인해 한 주 연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드론쇼, 동춘서커스, 어린이 놀이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110만㎡ 규모의 유채단지와 낙동강의 아름다운 경관은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창녕 농부 아지매 선발대회를 통해 지역 농산물 홍보에도 기여했다. 군 관계자는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대한민국 봄꽃 대표 축제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창녕군육아지원센터는 8월 8일부터 17일까지 양육자 8명을 대상으로 '영유아 발달 로드맵' 부모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영유아 시기별 발달 특성 이해, 애착 형성, 언어 발달, 행동 지도, 자기관리 능력 향상 등을 위한 양육법을 배우고 실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참여자들은 실질적인 양육 기술을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창녕군육아지원센터는 매주 화~토요일 운영되며, 부모교육, 양육상담, 영유아발달심리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창녕군, 창녕축협, 전국한우협회 창녕군지부는 제20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에서 창녕한우 소비 촉진을 위한 시식 및 할인 행사를 진행했다. 한우협회는 무료 시식 이벤트를, 창녕축협은 한우구이식당 운영 및 최대 30% 할인 판매를 진행하며 창녕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 및 한우 가격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했다.

창녕군은 제20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와 연계하여 반부패·청렴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2025년 창녕, 노란 유채 향기와 함께 청렴꽃을 피우자!’라는 슬로건 아래, 청렴 맞춤형 ‘청렴 네컷’ 포토 부스를 운영하여 청렴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남기는 체험을 제공했다. 성낙인 군수는 축제를 통해 청렴의 가치와 중요성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통해 청렴 창녕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창녕군 아이행복키움터는 어버이날을 맞아 창녕지역자활센터 맞춤돌봄서비스와 함께 ‘사랑의 카네이션 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했다.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120개의 카네이션 브로치는 어버이날 맞춤돌봄서비스 이용 어르신들께 전달될 예정이다.

통영시 도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사량도에서 민간협력 활성화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협의체 위원과 면 직원 12명이 참여하여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복지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사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역복지 실천 사례와 민관 협력 방안을 공유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고암면은 진입부에 봄꽃 화단을 조성하여 도로변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봄 분위기를 제공하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고암면의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한다. 또한, 태극기 달기 운동을 병행하여 나라사랑 실천을 독려할 계획이다.

창녕군청소년수련관 ‘꿈의 오케스트라_창녕’ 단원 31명이 제20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에서 ‘꿈의 향연_디딤돌’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관내 초·중·고등학생 60명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는 다채로운 곡들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청소년들의 음악적 성장과 사회적 소통을 지원하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으로, 5월 24일 창녕문화예술회관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창녕군청소년수련관, 장애인의 달 기념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활동 진행. 청소년 동아리와 장애인생활시설 이용자들이 함께 에코백과 쿠키 만들기 체험 후 거리 캠페인을 펼치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포용적 사회 조성에 기여.

창녕군가족센터와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은 군민에게 공평한 교육 기회 제공과 상생 복지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센터는 공단 시설 이용자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공단은 영유아 생존수영 체험교실 운영 등 지역 맞춤형 복지 서비스 지원에 협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