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창녕군, ‘꿈의 오케스트라_창녕’ 낙동강유채축제 무대 올라
AI 요약창녕군청소년수련관 ‘꿈의 오케스트라_창녕’ 단원 31명이 제20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에서 ‘꿈의 향연_디딤돌’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관내 초·중·고등학생 60명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는 다채로운 곡들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청소년들의 음악적 성장과 사회적 소통을 지원하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으로, 5월 24일 창녕문화예술회관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창녕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재규)은 ‘꿈의 오케스트라_창녕’이 지난 19일에 열린 제20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에서 ‘꿈의 향연_디딤돌’이라는 주제로 공연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꿈의 오케스트라_창녕’은 관내 초등학교 11개교, 중학교 6개교, 고등학교 2개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 60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오케스트라로, 이날 무대에서는 파트별 대표 단원 31명이 참여해 완성도 높은 연주를 선보였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음악을 통해 청소년이 가족 및 사회와 소통하며,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 특히, 2025년 자립거점기관 기획사업인 <꿈의 향연>은 전국의 단원들이 지역사회와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고 음악적 경험을 넓혀가는 합동 프로젝트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연주에서는 산토끼, 따오기, 미솔라, 캉캉, 라데츠키, 토토로 OST, 고장난 시계, 라수스 트롬본 등을 선보임으로써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해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재규 관장은 “창녕을 대표하는 축제에서 공연할 수 있었던 것은 단원들에게 큰 성장의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오는 5월 24일 창녕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열릴 ‘꿈의 향연_디딤돌’ 단독 공연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꿈의 오케스트라_창녕’은 관내 초등학교 11개교, 중학교 6개교, 고등학교 2개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 60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오케스트라로, 이날 무대에서는 파트별 대표 단원 31명이 참여해 완성도 높은 연주를 선보였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음악을 통해 청소년이 가족 및 사회와 소통하며,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 특히, 2025년 자립거점기관 기획사업인 <꿈의 향연>은 전국의 단원들이 지역사회와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고 음악적 경험을 넓혀가는 합동 프로젝트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연주에서는 산토끼, 따오기, 미솔라, 캉캉, 라데츠키, 토토로 OST, 고장난 시계, 라수스 트롬본 등을 선보임으로써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해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재규 관장은 “창녕을 대표하는 축제에서 공연할 수 있었던 것은 단원들에게 큰 성장의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오는 5월 24일 창녕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열릴 ‘꿈의 향연_디딤돌’ 단독 공연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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