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창녕군청소년수련관, 장애인의 달 맞이 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 청소년과 장애인,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동행 =
AI 요약창녕군청소년수련관, 장애인의 달 기념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활동 진행. 청소년 동아리와 장애인생활시설 이용자들이 함께 에코백과 쿠키 만들기 체험 후 거리 캠페인을 펼치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포용적 사회 조성에 기여.

창녕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재규)은 지난 19일 청소년동아리 ‘위캔고∞, 환기on’ 청소년들과 창녕군장애인생활시설 이용자 등 총 30여 명이 함께 장애인의 달 기념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이라는 장애인의 날 슬로건을 주제로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포용적 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2회에 걸쳐 진행된 활동에서 스텐실 기법을 활용한 에코백 만들기, 사브레쿠키 및 파운드케이크 만들기를 함께 체험한 뒤, 이를 직접 전달하며 창녕 관내에서 거리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캠페인에 함께 하게 되어 매우 뜻깊었다. 평소에도 장애인생활시설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면서, 편견을 버리고 함께할 때 더 좋은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청소년수련관을 통해 값진 경험을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재규 관장은 “그동안 청소년수련관은 창녕군장애인생활시설과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며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지역 내 기관 간 협력 강화와 포용문화 확산에 중요한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이라는 장애인의 날 슬로건을 주제로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포용적 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2회에 걸쳐 진행된 활동에서 스텐실 기법을 활용한 에코백 만들기, 사브레쿠키 및 파운드케이크 만들기를 함께 체험한 뒤, 이를 직접 전달하며 창녕 관내에서 거리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캠페인에 함께 하게 되어 매우 뜻깊었다. 평소에도 장애인생활시설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면서, 편견을 버리고 함께할 때 더 좋은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청소년수련관을 통해 값진 경험을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재규 관장은 “그동안 청소년수련관은 창녕군장애인생활시설과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며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지역 내 기관 간 협력 강화와 포용문화 확산에 중요한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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