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 영산면 함박공원에 4만 포기의 작약꽃이 만개하여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봄철 수양벚꽃 명소인 만년교 인근에 위치한 함박공원은 연지공원과 함께 영산의 새로운 포토존으로 떠오르고 있다.

계성면, 영농폐기물 수집 경진대회 개최... 농가 자발적 참여로 환경오염 예방 기여

창녕군은 14일 오후 7시 창녕문화예술회관에서 경남도립예술단의 연극 '빌미'를 무료 공연한다. '빌미'는 2019년 대한민국연극제 대상 수상작으로, 인간 삶의 모순과 진실 사이의 경계를 다룬다. 공연은 무료이며, 창녕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예매 가능하다.

창녕군에서 개최된 제44회 대한축구협회장기 전국축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전국 58개 팀, 2천여 명의 축구 동호인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연령별 리그전과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부문별 우승, 준우승 팀이 가려졌다. 개최지 초청팀인 창녕군 황금부는 4강에 진출하여 공동 3위를 기록했고, 최고령 선수에게는 장수상이 수여되었다.

창녕군청 탁구팀, 경남도지사기 공무원 탁구대회 단체전 공동우승! 개인전에서도 여자복식 준우승, 여자단식 3위 입상하며 3년 연속 수상 쾌거 달성.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공무원·교원 정치기본권 및 생존권 쟁취 투쟁’ 집회에 참석해 공직사회의 권리 회복 촉구

창녕군, 시력저하 아동 6명에게 안경 지원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창녕군청에서 ‘제6기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제10차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 보고, 협의체 역량강화 사업 추진 방안, 실무분과 구성 및 운영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제7기 협의체 구성을 앞두고 지역 사회보장 여건과 복지 수요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분과 구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창녕군, ‘유네스코 3관왕 창녕, 2025 국가유산 야행’ 성료. 교동고분군 일대에서 9일과 10일 양일간 진행된 이번 야행은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화려한 야경으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 최태성 강사의 특강,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편리한 교통 운영 등으로 높은 만족도 기록.

영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달과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WE즐! 글로벌 냠냠마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청소년과 지역주민 3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8개국 전통 먹거리와 놀이문화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문화적 다양성과 세대 간 소통을 도모했다. 참여자들은 각국의 모형 지폐를 활용해 나라별 부스를 돌며 다양한 체험을 즐겼다.

합천군 대합면은 어버이날을 맞아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동동그리미’와 함께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떡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남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의 달 맞아 ‘폭싹 놀았수다!’ 행사 성료. 300여 명 참여, 미션 방탈출, 에코백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과 청소년 공연으로 큰 호응. 청소년 주도 기획으로 의미 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