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분과, 아동 안경지원사업 ‘반짝반짝 밝은세상’ 추진
AI 요약창녕군, 시력저하 아동 6명에게 안경 지원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분과는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반짝반짝 밝은세상’ 안경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초등학교의 추천을 받아 시력저하로 학습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 6명을 선정해 안경을 지원한 것으로, 아동들은 각자 마음에 드는 안경테를 직접 고르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여성분과 위원들은 안경을 착용한 아동들이 보다 건강한 학교생활과 안전한 일상을 보낼 수 있게 됐다는 점에 큰 보람을 느꼈으며, 향후에도 안경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시력 보정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관내 초등학교의 추천을 받아 시력저하로 학습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 6명을 선정해 안경을 지원한 것으로, 아동들은 각자 마음에 드는 안경테를 직접 고르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여성분과 위원들은 안경을 착용한 아동들이 보다 건강한 학교생활과 안전한 일상을 보낼 수 있게 됐다는 점에 큰 보람을 느꼈으며, 향후에도 안경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시력 보정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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