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 유어면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청소년지도위원 및 유어파출소 직원들은 식당, 편의점 등을 방문하여 청소년 보호 스티커와 홍보물을 배부하고 계도 활동을 펼쳤다. 이를 통해 청소년의 유해업소 출입 및 음주·흡연 등 불건전한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창녕군 성산면은 여름 휴가철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청소년지도위원과 공무원이 학교 주변과 상가를 중심으로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 준수 여부, 주류·담배 판매 금지 표시물 부착 상태 등을 점검하고, 업주와 주민에게 청소년 보호 캠페인 홍보물을 배부하며 유해환경 근절 협조를 요청했다.

창녕군 부곡면은 여름 휴가철 청소년 보호를 위해 온천장 일대에서 유해환경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부곡면사무소, 청소년지도위원, 경찰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주류·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 확인, 유해환경 계도 및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창녕군 대지면 새마을부녀회는 홀몸 어르신 등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을 전하는 맛있는 밑반찬 나누기' 사업을 진행했다. 부녀회원과 공무원 20여 명이 직접 방문하여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창녕군가족센터는 공동육아나눔터 이용 아동 대상으로 '창녕 시장 그려보장(場)' 공모전을 진행하여 전통시장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고 지역 상권에 대한 긍정적 인식 형성을 유도했다. 7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공모전에는 총 47점의 작품이 접수되었고, 심사를 거쳐 30점이 우수작으로 선정되었다. 선정된 작품은 창녕군 공동육아나눔터 네이버 밴드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창녕군은 7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옥천계곡에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관계자들은 방문객들에게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물을 배부하고, 안전관련 시설물을 점검하며, 물놀이 시 유의사항과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 등을 홍보했다.

창녕군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한 사면붕괴 및 공공시설물 침수 피해에 대해 (사)대한전문건설협회 창녕군운영위원회의 지원으로 신속한 응급 복구를 완료했다.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과 창녕청년회의소는 독거노인 50가구에 미숫가루와 음료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창녕군은 앞으로도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창녕군,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기후·환경·생태 분야 우수상 수상. '영남권 최초! 창녕군 전 지역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정' 사례 발표로 지속 가능한 생태계 보전 노력 인정받아. 창녕군 전역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정은 생태·사회·문화·경제 상황을 고려한 3개 용도구역(핵심, 완충, 협력)으로 구분 지정. 추가적인 법적 규제나 행위 제한은 없으며, 지속 가능한 개발 촉진 중.

창녕군 도천면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청소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편의점, 노래방 등을 방문해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 담배 판매 금지 홍보 활동 및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업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창녕군 도천면은 7월 23일 집중호우로 쓰레기가 유입된 영산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70여 명이 참여해 1.5km 구간의 하천과 산책로 주변 쓰레기를 수거했다.

창녕군은 7월 23일, 자치법제 및 규제개혁 역량 강화를 위한 직원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치법규 제·개정 수요 증가에 따른 입법 역량 강화와 주민 생활 속 규제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민생경제 및 군민 편의 증진 관련 자치법규 정비를 위한 사전 계획 수립 등 입안 절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군은 지속적인 법제 교육을 통해 자치법제 완성도 제고와 불필요한 규제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