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창녕군 도천면, 영산천 일대 환경 정화 활동 실시
AI 요약창녕군 도천면은 7월 23일 집중호우로 쓰레기가 유입된 영산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70여 명이 참여해 1.5km 구간의 하천과 산책로 주변 쓰레기를 수거했다.

창녕군 도천면(면장 윤희정)은 지난 23일 최근 집중호우로 다량의 부유물과 쓰레기가 유입된 영산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의용소방대, 생활개선회, 적십자봉사대, 도천면사무소 직원 등 70여 명이 참여해 약 1.5㎞ 구간의 하천과 산책로 주변에 방치된 유기물, 비닐봉투, 플라스틱 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윤희정 도천면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정화 활동을 펼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천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에는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의용소방대, 생활개선회, 적십자봉사대, 도천면사무소 직원 등 70여 명이 참여해 약 1.5㎞ 구간의 하천과 산책로 주변에 방치된 유기물, 비닐봉투, 플라스틱 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윤희정 도천면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정화 활동을 펼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천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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