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창녕군 도천면,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실시로 안전한 여름나기!
AI 요약창녕군 도천면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청소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편의점, 노래방 등을 방문해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 담배 판매 금지 홍보 활동 및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업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창녕군 도천면(면장 윤희정)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추두연) 주관으로 청소년 지도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 활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점검에는 청소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편의점, 노래방 등을 방문해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 담배 판매 금지 홍보 활동 및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업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윤희정 도천면장은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을 이어가겠다”며, “청소년 보호를 위한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점검에는 청소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편의점, 노래방 등을 방문해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 담배 판매 금지 홍보 활동 및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업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윤희정 도천면장은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을 이어가겠다”며, “청소년 보호를 위한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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