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이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하여 농업인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작업 환경 조성을 지원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작목별 맞춤형 사고 예방 방법, 건강체조 실습, 유해 요인 체크리스트 실습 등이 진행되었으며, 농작업용 보호장비도 함께 지원되었다.

창녕군 이방면주민자치회가 개최한 '제3회 산토끼 노래가 있는 어울림 음악회'가 4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음악회는 산토끼 고장 이방의 지역 정체성을 살리고 면민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풍물공연, 동요 소개, 초청가수 무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은 제74회 이사회를 열고 2026년 장학사업 규모를 결정했으며, 특히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꿈드림 장학금'을 신설하기로 의결했다. 재단은 설립 이후 총 3,173명에게 48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창녕군 영산면이 본격적인 한파에 대비해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들에게 방한모를 지원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방한모 지원은 야외 활동이 많은 근로자들의 건강 보호와 작업 능률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녕군이 양파 정식 기계화 실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농촌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에 나섰다. 휴립피복기와 승용정식기를 활용한 이번 실험은 기존 방식 대비 89%의 노동력 절감 효과를 보였으며, 자율주행 장비 활용 시 생산성 증가도 기대된다. 군은 2027년까지 충남대학교 등과 협력하여 양파 재배 전 과정의 기계화 표준재배모델을 개발하고 농가 보급에 힘쓸 계획이다.

창녕군이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을 위해 대합면과 부곡면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토지소유자 동의서 접수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지적공부와 실제 토지 현황 불일치 문제를 해결하여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 이용 가치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창녕군은 영산읍성의 보존 및 활용 방안 논의를 위한 '창녕 영산읍지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영산읍성을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으로 승격시키기 위해 전문가와 군민들이 참여했으며, 최신 발굴 성과, 공간 구조, 복원 및 활용 사례 등 다양한 주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다. 창녕군은 지속적인 학술조사를 통해 영산읍성의 역사적 가치 규명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보존 및 활용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창녕군 공립박물관 3곳(창녕박물관, 창녕비봉리패총전시관, 박진전쟁기념관)에서 11월부터 12월까지 아동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교육, 답사,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함께하는 박물관' 프로그램은 박물관 체험과 함께 인근 유적 및 현충 시설 답사를 포함하며, '전통판각교실'은 성인을 대상으로 전통 판각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 41명을 대상으로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 프로그램 '스마트하게 통通하는 우리'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디어 기기 사용 중단 후 신체·공동체 활동을 통해 긍정적 정서 형성 및 자율역량 강화를 목표로 했으며, 요가, 타악 활동, 영화 감상 등과 함께 디지털 기기 사용 교육도 병행하여 자기조절 능력과 기술 활용 능력을 높였다.

창녕군여성합창단이 '창녕의 꿈! 하나되는 우리'라는 주제로 제1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하여 창녕의 아름다움과 가족의 소중함, 희망찬 메시지를 전달했다. 성낙인 군수는 군민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합창단의 지속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창녕군, 제43기 귀농 교육과정 수료식 개최. 24명 수료생에게 수료증 전달 및 교육 소감 공유. 약 100시간 동안 이론 및 실습 교육 통해 귀농·귀촌 정착 지원.

창녕군 길곡면에 주민활력센터와 실내게이트볼장이 포함된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 완료되어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주민들의 건강관리와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생활SOC 확충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