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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 제74회 이사회 개최
AI 요약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은 제74회 이사회를 열고 2026년 장학사업 규모를 결정했으며, 특히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꿈드림 장학금'을 신설하기로 의결했다. 재단은 설립 이후 총 3,173명에게 48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재)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성낙인 창녕군수)은 21일 창녕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이사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4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는 2026년도 장학사업의 규모를 결정하는 등 내년도 장학사업 준비를 위한 자리로 △2026년 장학생 선발계획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꿈드림 장학금 신설 등을 의결했다.
특히, 2026년 장학사업에는‘꿈드림 장학금’을 신설해 그간 장학사업에서 소외되었던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지역 인재로 양성하는 밑거름이 되고자 한다.
성낙인 이사장은“장학금이 청소년들에게 배움과 도전의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재단은 지역인재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장학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은 2003년 10월 9일 설립된 이후 매년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3,173명에게 48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번 이사회는 2026년도 장학사업의 규모를 결정하는 등 내년도 장학사업 준비를 위한 자리로 △2026년 장학생 선발계획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꿈드림 장학금 신설 등을 의결했다.
특히, 2026년 장학사업에는‘꿈드림 장학금’을 신설해 그간 장학사업에서 소외되었던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지역 인재로 양성하는 밑거름이 되고자 한다.
성낙인 이사장은“장학금이 청소년들에게 배움과 도전의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재단은 지역인재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장학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은 2003년 10월 9일 설립된 이후 매년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3,173명에게 48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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