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가 2025년 하반기 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총 12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이번 대회는 시민 참여 투표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관광과, 수도과, 민생경제과 등 다양한 부서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행정 사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 부서에는 포상금과 함께 다양한 인사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양산시가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성인지 관점으로 본 4대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조직 내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직장 폭력 근절에 앞장섰다.

양산시는 생애 첫 헌혈자에게 '호잇(호랑이) 캐릭터 키링'을 기념품으로 증정하고, 동절기 혈액 수급 안정을 위한 헌혈 장려 캠페인 및 사랑의 헌혈 버스 운동을 실시한다.

양산시는 2025년 시정 성과 보고 및 2026년 신년 사자성어 '공재불사'를 선정하며 40만 자족도시 도약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또한, 도민상생토크, 골목상권 활성화 축제, 도시재생 사업의 지속가능성 확보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요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한국생활개선 양산시연합회가 양산시 인재육성장학재단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각각 300만원씩 총 6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양산 국화축제 수익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지역 청소년들의 학업 지원 및 따뜻한 겨울나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산시는 지난달 28일 양산문화예술회관에서 '내 삶을 바꾸는 건강 습관'을 주제로 제81회 양산시민아카데미를 개최했다. 박용우 원장이 강사로 나서 일상 속 작은 습관이 건강과 삶의 질을 바꾸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아카데미는 시민들의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과 실천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평산동 적십자회는 '사랑의 나눔식당 무료배달서비스'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50세대에 국과 반찬 네 종류를 전달하며 따뜻한 연말을 보냈다. 이 사업은 평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에게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여 정신 건강 증진에도 기여하고 있다.

양산시 삼성동 주민자치회가 2025년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주민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는 계기가 되었다.

양산시 웅상출장소가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거동 불편 및 정보 취약 계층 주민들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고 있다. 2022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609명에게 복지 상담을 제공했으며, 지역 사회 소통과 연계 강화에 기여했다.

양산시청소년회관은 지난달 29일 양산에덴밸리레저모아타운에서 '청소년 가족 친화 활동 [패밀리 스릴 런: 익스트림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초등학생 자녀를 포함한 13팀, 총 40명의 청소년 가족이 참가하여 카트레이싱과 페인트볼 서바이벌 게임을 즐기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도전 정신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양산시 원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110여 가구에 김장김치 90박스(10kg)와 20박스(5kg)를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양산 황산공원에서 열린 국화축제와 신규 행사들이 역대급 인파를 끌어모으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특히 '2025 양산 에그야 페스타'가 큰 인기를 얻었으며, 방문객 증가는 지역 상권 매출 증대에도 기여했다. 양산시는 내년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더욱 풍성한 축제와 관광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