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산시가 연말정산 기간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현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자치단체에 기부금을 납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제공받는 제도다. 양산시는 기업체, 공공기관, 하프마라톤대회 등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고 있다.

양산시가 제18회 양산전국 하프마라톤대회를 앞두고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안전사고 대비,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조치를 마련했으며, 마라톤 코스도 변경됐다.

양산시는 일회용컵 사용 저감과 다회용컵 사용 활성화를 위해 관련 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다회용컵 보급 및 사용 인프라가 구축되고, 참여 카페에서 다회용컵을 사용하면 고객은 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있다. 양산시는 이 사업을 확대하여 다회용컵 사용 문화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양산시가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로부터 국제안전도시 공인 인증을 획득했다. 이 인증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안전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기반을 갖춘 도시라는 것을 국제적으로 인증받는 것을 의미한다. 양산시는 국내 지자체 중 30번째, 경상남도에서는 3번째로 이 인증을 받았다. 양산시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도시가 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청렴도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국제안전도시 공인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일회용컵 사용 저감과 다회용컵 사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산시 덕계동이 인구 2만명을 돌파했다. 덕계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 완료와 트리마제양산 입주 등으로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신규 아파트 입주와 LH공공임대아파트 준공으로 인구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덕계동은 교통인프라와 산단을 갖춘 동부양산 경제의 중심지로 발전하고 있다.

양산시가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컵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청사에 다회용컵 순환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사용한 컵을 전문업체가 세척·살균 후 재공급하는 방식으로 번거로움을 최소화했다. 시는 향후 청사 입점 카페와 지역 축제에서도 다회용컵 사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양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의 편식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요리교실" 특화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요리 체험, 가정 연계 이벤트 등을 통해 어린이들의 식재료 친밀감을 높이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지원했다.

양산시가 상북면 소토리 일원에 우수유출 저감사업을 시행하기 위해 기본 배수계획(안)을 마련했다. 이 사업은 양산산업단지 일원 기업들의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우수관로 설치와 저류시설 건설을 통해 침수지역을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산시는 겨울철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 접종률은 어린이 52.6%, 임신부 49.2%, 어르신 71.7%이며, 시는 11월 내 접종 완료율 향상을 위해 홍보에 나섰다.

양산시 서창동이 가을철 낙엽으로 인한 미끄럼 사고 예방과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약 70명이 참여해 북부마을회관에서 대동이미지 아파트 단지 앞 도로 일원까지 청소했다.

양산시 덕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랑나눔가게가 저소득 독거노인 5명을 위한 생신축하 식사대접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코스요리, 생일 케이크, 선물이 제공되었고, 어르신들은 이웃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