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는 3월부터 11월까지 유아숲체험원 및 대운산휴양림 등에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작년 5만 1천여 명이 참여한 이 프로그램은 유아의 창의성 발달과 정서 함양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 2월 중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정기반 참여 단체를 모집하고, 선정되지 못한 단체를 위해 수시반과 주말 가족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1억 5천만 원을 투입하여 놀이시설 설치 및 보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양산시는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활성화를 위해 포인트 지급액과 신규 가입 인센티브를 대폭 상향하고, 3월 한 달간 양산사랑카드 연계 신규 가입자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에너지 사용량 5% 이상 감축 시, 1포인트당 1.5원으로 상향 지급(최대 7만 5천 원)하며, 신규 가입 인센티브는 5천 원으로 증액(양산사랑카드 캐시백, 선착순 2천 가구). 3월 온라인 신규 가입자 중 50가구 추첨, 1만 원 추가 캐시백 지급 예정. 양산사랑카드 발급자에 한해 이벤트 참여 및 인센티브 지급.

양산시, 덕계동 악취 문제 해결 위해 한국환경공단과 악취실태조사 실시. 2월부터 12월까지 덕계동 주거지역 및 주요 악취배출사업장 대상 정밀 조사 진행. 조사 결과 바탕 악취저감 대책 수립 및 사업장 관리 강화 예정. 환경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개선 지원.

양산시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양산시청소년참여기구 위촉식'을 개최한다. 학부모 참여 속에 56명의 청소년 위원을 위촉하고, 우수 활동 청소년에게 시장상을 수여한다. 위촉된 청소년들은 양산시 청소년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의견 제안, 청소년시설 운영 등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현안 논의와 정책 제안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위촉식 후에는 기장문화예절학교에서 워크숍을 통해 역량 강화 시간을 갖는다.

양산시는 3월 10일, 13일, 14일 3일간 물금읍, 중앙동, 삼성동, 양주동, 웅상지역 2개동(평산·서창)에서 최근 1년간 의료급여 자격을 신규 취득한 525명을 대상으로 의료급여 신규수급자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의료급여 제도 안내, 적정 의료급여 이용 방법, 만성질환 예방 등 건강관리 정보 제공을 통해 의료급여 수급자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 및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원동면, 미나리축제 앞두고 국토대청소 실시... 70여 명 참여해 행사장 및 원동역 주변 환경 정비

양산시 강서동 행정복지센터는 21일 어곡일반산업단지 일대에서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강서동 통장협의회, 문화체육회 등 지역 단체와 기업체 직원 60여 명이 참여하여 산업단지 내 무단 투기된 쓰레기와 현수막을 제거하고, 불법 투기 방지 캠페인을 진행했다.

양산시 평산동 행정복지센터는 21일 먹자골목 일대에서 국토대청소를 실시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관계 공무원과 지역 단체 주민 50여 명이 참여하여 낙엽 및 쓰레기를 수거했다.

양산시 소주동, 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유관기관 70여 명 참여해 겨우내 쌓인 쓰레기 집중 수거 및 가로환경 정비

양산시,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 접수 3월 1일부터 시작. 온라인 신청은 3월 31일까지, 방문 신청은 4월 30일까지 가능.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및 양산시 홈페이지, 산림과, 읍·면·동사무소, 산림조합에서 확인 가능.

양산시와 국립생태원은 원동습지에서 멸종위기종 2급인 서울개발나물과 선제비꽃 서식지 보호를 위한 환경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시민 70여 명이 참여하여 풀베기, 환경정화 활동, 생태교육 등을 통해 멸종위기종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서식지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20일 청사미화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나 시장은 깨끗한 청사 환경 조성에 힘쓰는 미화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