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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동 2월 국토대청소 실시
AI 요약양산시 강서동 행정복지센터는 21일 어곡일반산업단지 일대에서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강서동 통장협의회, 문화체육회 등 지역 단체와 기업체 직원 60여 명이 참여하여 산업단지 내 무단 투기된 쓰레기와 현수막을 제거하고, 불법 투기 방지 캠페인을 진행했다.

양산시 강서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배은정)는 21일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국토대청소는 어곡일반산업단지 내 기업과 근로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어 강서동 통장협의회, 문화체육회, 여성민방위기동대, 어곡지방산업단지 관리공단과 ㈜한국이콜랩을 비롯한 어곡·유산공단의 직원들이 함께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국토대청소는 어곡근로자 근린공원을 중심으로 어곡일반산업단지에서 이루어졌다. 60여 명의 참가자들은 산단 내 쾌적한 환경 조성을 목표로 무단투기된 쓰레기와 현수막을 제거하는 등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또 행사의 일환으로 근로자들에게 불법투기 방지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배은정 강서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어곡산업단지를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주신 기관·사회단체분들께 감사드리며, 어곡산업단지 내 근로자분들께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국토대청소는 어곡일반산업단지 내 기업과 근로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어 강서동 통장협의회, 문화체육회, 여성민방위기동대, 어곡지방산업단지 관리공단과 ㈜한국이콜랩을 비롯한 어곡·유산공단의 직원들이 함께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국토대청소는 어곡근로자 근린공원을 중심으로 어곡일반산업단지에서 이루어졌다. 60여 명의 참가자들은 산단 내 쾌적한 환경 조성을 목표로 무단투기된 쓰레기와 현수막을 제거하는 등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또 행사의 일환으로 근로자들에게 불법투기 방지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배은정 강서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어곡산업단지를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주신 기관·사회단체분들께 감사드리며, 어곡산업단지 내 근로자분들께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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