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중앙파출소와 합동으로 악성 민원 대비 모의훈련 및 직원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실제 상황을 가정하여 폭언, 폭행 등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 절차를 점검하고, 민원 응대 요령, 바람직한 응대 자세 등 친절 교육을 병행하여 안전하고 친절한 민원실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양산시 서창동, 민원실 폭언·폭행 대비 모의훈련 실시…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 노력

양산시 서창동, 신임 동장 경로당 순회 방문…어르신들과 소통 강화

양산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3월 10일부터 24일까지 ‘2025년 양성평등 지원사업’과 ‘2025년 여성친화도시 활성화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양성평등 지원사업은 총 6천만원, 여성친화도시 활성화 지원사업은 4천만원 규모로, 비영리 법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사업 신청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에서 가능하며, 최종 선정 결과는 4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양산시는 11일 시청에서 관내 8개 주요 공공기관과 함께 『양산 청렴클러스터 협약식』을 개최하고, 청렴도 향상 및 부패예방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양산시, 양산시의회, 양산교육지원청, 양산고용노동지청, 양산소방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양산지사, 국민연금공단 양산지사, 근로복지공단 양산지사가 참여하는 『양산 청렴 클러스터』는 앞으로 청렴한 양산 만들기에 앞장설 예정이다.

양산시 시민통합위원회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회의 후 자체 회비로 식사를 진행하고, 다양한 소모임을 통해 위원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양산 방문의 해' 관련 정책 아이디어 16건을 제안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양산시 하북면은 봄맞이 상춘객을 위해 사회단체와 합동으로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통도사 산문주차장과 통도환타지아 도로변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양산시는 봄철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통도사 일원에서 산불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예방 홍보물 배부 및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5월 15일까지 소각행위 집중단속 및 홍보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3월부터 6월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문화교육을 실시한다. 펫티켓, 기초훈련, 위생미용, 펫로스증후군 등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구성되며, 양산시 통합예약포털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양산시는 농업경영 안정화 및 농가 자립기반 구축을 위해 2025년 상반기 주민소득지원자금 융자를 시행한다. 융자 규모는 13억 원으로 상반기 8억, 하반기 5억 원이며, 농어업인 및 관련 법인·단체를 대상으로 운영·시설자금 최대 1억 원까지 연 1.0% 금리로 지원한다. 신청은 3월 10일부터 28일까지 주소지 또는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양산 웅상보건소, [시민건강학교] START UP!](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03/40220_2.jpg)
양산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시민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4월 11일부터 5월 30일까지 시민건강학교를 운영한다. 양산 동부지역 만 40세 이상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해소, 면역력 강화, 자세 교정 등의 교육을 진행한다.

양산시 로컬푸드 임시직매장이 개장 9개월 만에 누적 매출 11억 원을 달성,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소비자 회원 수도 3천 명을 돌파하며 지역 농산물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직매장은 농가 직접 판매 방식으로 운영되어 유통 과정을 줄이고 신선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 소비자와 농가 모두에게 이익을 주는 상생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