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 강화를 위해 2024년에 47억 원을 투입하여 특별교통수단, 바우처 택시 확대 및 고령운전자 면허반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특별교통수단은 38대 운영, 바우처 택시는 90대로 확대하고, 고령운전자 1,000명에게 면허 반납 시 교통카드를 지원하여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과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양산시,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구입 지원 신청 접수. 시각, 청각, 지체 등 장애 유형별 130종 기기 지원. 5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 신청 가능.

양산시는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을 완화하여 상권 활성화를 도모합니다. 기존 30개 이상 점포에서 상업지역 25개, 비상업지역 20개 이상으로 기준을 낮추고, 소유자 동의 요건도 삭제하여 진입장벽을 완화했습니다. 이를 통해 온누리상품권 사용처 확대 및 국·도비 공모사업 참여 기회 제공 등 소상공인 성장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경기도 양평군 삼성동은 4월 25일 쌍벽루아트홀 일대 및 강이마을 택지에서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회 등 관내 기관사회단체 회원 60여 명이 참여하여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평산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5명을 대상으로 무료 장수사진 촬영 및 전달식을 진행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방문 전달 예정이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양산시는 23일 유흥주점 기존 영업주 200여 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 해설, 정책 방향, 식중독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매년 3시간 이수해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이다. 미이수 시 2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양주동 황산어린이공원이 봄맞이 국토대청소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지역 주민, 기관사회단체가 함께 겨우내 쌓인 낙엽과 쓰레기를 제거하고 정원을 가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공원의 아름다움을 유지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지역 공연가들의 활동 기회 확대와 상권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신규대상지 거리공연 상설화' 사업을 추진한다. 물금읍 라피에스타와 평산동 평산음악공원에서 춤판이 주관하며, 5월부터 4개월간 매주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프닝 행사는 평산음악공원(4월 25일 18시 30분)과 라피에스타 광장(4월 26일 18시 30분)에서 개최된다.

양산시립도서관은 24일 관내 사립 작은도서관 운영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도서관학교'를 개최하고, 작은도서관 운영에 필요한 교육 및 우수 운영 사례 공유, 운영 평가 시상 등을 진행했다. 작년 한 해 작은도서관들은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양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4월 24일 어린이급식소 재원 부모를 대상으로 '내 아이를 위한 식품첨가물, 제대로 알고 현명하게 선택하기' 집합 교육을 실시했다. 이희섭 센터장이 진행한 이번 교육은 식품첨가물의 이해와 역할, 안전성 및 관리 제도, 건강한 식품 선택법, 생활 속 실천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연령별 급·간식 적정배식량, 당류 섭취 기준 등을 안내하는 전시 코너도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교육 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부모 의견을 수렴하여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양산시 중부동 '대세창호 쭈꾸미본색' 최민성 대표, 개업 축하화분 판매 수익금 71만원을 중앙동 저소득 아동세대에 기탁.

양산시 물금읍 행정복지센터는 24일 가촌리 제5호 광장 인근에서 국토대청소를 실시하여 약 1톤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쾌적한 거리 조성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