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사천농업대학이 농촌융복합 현장교육을 실시해 학생들이 새로운 농업 가능성과 혁신적 접근법을 경험했다. 학생들은 식물 활용 체험교육장과 농촌융복합 우수농장을 방문해 농업 비즈니스 모델을 고찰했다.

경남도민의 다양한 재능을 선보이는 '2024년 우주항공복합도시 사천 농업한마당 '끼' 페스티벌'이 11월 2일 사천시청 노을광장에서 열린다. 이 페스티벌은 '제16회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의 메인 이벤트로, 우주항공청 개청 기념과 농업·농촌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축하무대와 화합의 장 무대가 동시에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본선에 진출한 12개 팀이 다양한 분야의 재능을 선보인다.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18일까지 참가 신청한 경남도민을 대상으로 예심을 거쳐 본선 진출자를 선발했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200만 원, 최우수상 100만 원, 우수상 70만 원 등이 지급된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다양한 분야의 무대를 제공하고자 이번 페스티벌을 준비했다"며 "축제의 성공을 위해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사천시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6일 사천시청소년수련관 앞마당에서 '단풍엔딩' 축제를 개최했다. 축제는 청소년어울림마당기획단 청소년들이 기획, 진행, 평가까지 주체적으로 운영했다. 다양한 체험 부스와 무대 공연이 펼쳐졌다. 무대 공연에서는 삼천포고등학교 '화양연화', 삼천포여자고등학교 '별무리', 청소년문화의집 '데일밴드', 남양중학교 'NYB', 용남고등학교 'L.O.R', 삼천포중앙여자중학교 '호디' 등 6개 밴드가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청소년수련관 교육문화강좌 난타를 배우고 있는 초등부 북타, 청소년수련관 댄스 동아리 D&F, 삼천포여자고등학교 댄스 동아리 'CHECK'가 무대를 장식했다. 체험 부스는 삼천포중앙고등학교 다북다북, O2, EV, 힐러, T-star, 삼천포중앙여자중학교 JBS, 용남고등학교 En-Genius 등 7개 청소년동아리와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 사천시 복지지원센터, 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3개 기관이 운영했다. 참...

사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성일)는 제17회 사천농업대학 3개 학과 합동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교육은 농업 분야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미래농업 혁신을 위한 다양한 접근법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화작물과, 스마트농업과, 치유농업과 등 3개 학과 학생들은 순천만국가정원을 방문해 식물을 활용한 체험교육장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농촌융복합 우수농장인 광양 삼무루지 새싹삼농원을 방문해 새싹삼을 활용한 농촌융복합 사례를 보고, 새로운 농업 비즈니스 모델을 고찰했다. 특히, 3개 학과 학생들은 한자리에 모여 화합을 도모했다. 한편, 제17회 사천시농업대학은 특화작물과, 스마트농업과, 치유농업과의 3개 학과, 111명 교육생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오는 11월 20일 졸업식이 예정돼 있다. 사천농업대학은 미래농업을 선도할 정예인력 육성을 목표로 지난 2008년 단감 과정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6년간 1,455명의 전문농업경영인을 배출했다.

사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시현)는 29일 남일대리조트에서 2024년 사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힐링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힐링캠프는 어려운 이웃을 발굴·지원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선 사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포상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표협의체, 실무협의체, 실무분과, 읍면동협의체 위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지역복지와 민관협력 강화에 노력한 위원 및 공무원에 대한 표창패 수여, 격려사, 축사 등이 진행됐다. 화합의 장에서는 '음악을 듣다. 나를 듣다' 주제로 인문학 특강을 통해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동식 시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행복한 사천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공감하는 복지, 함께하는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시현 민간위원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활성화에 앞장선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살기 좋은 사천을 위한 따뜻한 동행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사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조선구)는 지난 28일 사천고등학교에서 '2024년 단 하나의 지구를 위한 도전! 환경 골든벨'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미래세대인 학생들에게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인식시키고 환경감수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사천읍주민자치회가 공동 주관했다. 행사에서는 청소년들에게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환경상식 문제와 난센스 퀴즈 등이 진행됐다. 선발된 120여 명의 도전자들은 선생님과 학생들이 준비한 댄스 등 장기자랑으로 골든벨의 재미를 더했다. 최종 3인으로 선발된 학생에게는 하이브리드 자전거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조선구 회장은 "환경위기라는 주제로 개최한 골든벨에 참가해 준 학생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내년에는 주제를 확장해 지속가능 골든벨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학생들이 기후위기와 환경오염에 대한 문제의식과 도전정신을 보여주었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해 행...

사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병태)은 10월 12일부터 27일까지 삼천포대교공원과 군영숲 일원에서 '놀 아트마켓·놀 버스킹'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경상남도와 사천시가 주최하고 사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4 청년문화의 거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청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예술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놀 아트마켓·놀 버스킹'은 삼천포 앞바다의 노을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놀 아트마켓'에서는 시민들이 청년 예술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놀 버스킹'에서는 대중가요, 마술쇼, 댄스, 성악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놀 아트마켓'에서는 청년 예술가들이 준비한 공예품과 디자인 굿즈 판매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도 마련됐다. 이 부스에서는 캔버스 그림 그리기부터 석고 방향제 만들기까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색...

한국우주과학회(회장 박종욱) 가을학술대회가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천시 곤양면 KB손해보험 인재니움 사천에서 열린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우주과학, 우주기술, 우주산업에 대한 지식을 공유한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우주항공수도 사천에서 한국우주과학회 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환영한다"며 "우주과학 발전을 위해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과 우주산업클러스터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학술대회에서는 우주항공청 존리 임무본부장의 'KASA 임무본부의 추진방향' 강연을 시작으로 초청강연 3건, 분야별 세션강연 100여 건, 포스터 발표 65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사천시는 28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전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재난대응 매뉴얼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재난안전대책본부 13개 초기 대응부서, 각 부서의 국·소장 및 관·과·소장, 읍면동장 등 58명이 참석했다. 교육에서는 재난 발생 시 재난 대응 기관의 신속한 의사소통과 현장 대응을 목적으로 재난안전통신망 개괄적 설명과 통합지원본부, 재난안전대책본부의 부서별 및 단계별 임무를 교육했다.

사천시는 28일, '공군과 함께하는 2024 사천에어쇼'가 역대 최대 관람객 기록을 경신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격년제 시행과 우주항공청 개청 이후 처음 열린 이번 행사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진행됐다. 총 41만 3225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2022년 기록(40만 727명)을 넘어섰다. 행사 기간 동안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와 호주 폴베넷의 에어쇼, KT-1, T-50 등 사천에서 개발·생산된 항공기의 시범비행이 펼쳐졌다. 국내기술로 개발한 KF-21도 첫 시범비행을 선보였다. 무료 체험비행, VR 기반 전투기 조종 시뮬레이션, 드론축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관람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야간에는 공군 군악 음악회, KASA 페스티벌, 2,000대의 드론쇼 등 부대행사가 열렸다. 또한, KAI,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등 24개 방산 및 항공우주 관련 기업이 우주항공산업 전시관을 운영해 비즈니스까지 아우르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박동식 사천시...

사천시에서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한국우주과학회 가을학술대회가 열린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우주항공수도 사천에서 한국우주과학회 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환영한다"며 "우주과학 발전을 위해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과 우주산업클러스터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우주과학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학회인 한국우주과학회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우주과학, 우주기술, 우주산업에 대한 지식을 공유한다. 학술대회에서는 우주항공청 존리 임무본부장의 'KASA 임무본부의 추진방향' 강연을 시작으로 초청강연 3건, 분야별 세션강연 100여 건, 포스터 발표 65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편, 사천시는 2022년 12월 우주산업클러스터 위성특화지구로 지정됐으며, 우주항공청 개청과 함께 우주항공 수도로서 우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사천시가 '2025 사천방문의 해'를 선포하고 우주항공과 해양관광의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사천시는 지난 10월 26일 사천종합운동장에서 '2025 사천방문의 해 선포식'을 개최했다. 박동식 시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도·시의원, 관광업계 관계자, 시민 및 관광객 등 3000여 명이 참석해 사천방문의 해의 성공을 응원했다. 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1700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목표로 '바다에서 우주까지' 아우르는 관광도시 이미지 구축을 위한 5대 분야, 46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관광객들이 하루 이상 머물다 가는 '체류형 관광'을 핵심 추진전략으로 삼고, 10대 대형 이벤트를 중심으로 한 사계절 축제를 개최한다. 봄에는 선진리성 벚꽃축제(4월)와 와룡문화제(5월), 여름에는 전어축제와 청년트롯가요제(8월), 가을에는 농업한마당축제와 사천에어쇼(10월) 등이 준비된다. 그리고, 5월에는 통합 30주년 기념행사도 대대적으로 열린다. 특히, 사천의 대표 특산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