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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놀 아트마켓·놀 버스킹' 성료
AI 요약사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병태)은 10월 12일부터 27일까지 삼천포대교공원과 군영숲 일원에서 '놀 아트마켓·놀 버스킹'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경상남도와 사천시가 주최하고 사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4 청년문화의 거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청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예술을 즐길 기회를 ...

사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병태)은 10월 12일부터 27일까지 삼천포대교공원과 군영숲 일원에서 '놀 아트마켓·놀 버스킹'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경상남도와 사천시가 주최하고 사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4 청년문화의 거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청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예술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놀 아트마켓·놀 버스킹'은 삼천포 앞바다의 노을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놀 아트마켓'에서는 시민들이 청년 예술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놀 버스킹'에서는 대중가요, 마술쇼, 댄스, 성악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놀 아트마켓'에서는 청년 예술가들이 준비한 공예품과 디자인 굿즈 판매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도 마련됐다. 이 부스에서는 캔버스 그림 그리기부터 석고 방향제 만들기까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문화예술체험을 선사했다.
현장을 방문한 한 시민은 "다양한 공연과 아트마켓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좋았다"며 "가족들과 함께 다시 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병태 대표이사는 "청년 예술가들이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기회를 지속해서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통해 사천을 청년과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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