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사천시
사천시, ‘아빠 해봄-부(父)스터 On!’ 사업으로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
AI 요약사천시가 '아빠 해봄-부(父)스터 On!' 프로젝트를 통해 아버지와 자녀 간 유대감 증진 및 지역 내 아빠 육아 문화 확산에 나선다. 3세~12세 자녀를 둔 아버지 25명을 대상으로 9월까지 운영되며, 지역 문화시설 체험, 온라인 미션, 클로징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사천시가 ‘아빠육아’를 지역의 새로운 가족문화로 확산시키고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고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특별 프로젝트 ‘사천, 아빠 해봄-부(父)스터 On!’을 추진한다.
오는 9월까지 약 4개월간 관내에 거주하는 3세부터 12세까지(2014~2023년생) 자녀를 양육 중인 아버지 25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이번 사업은 아빠와 자녀가 함께 다양한 체험과 미션에 참여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아버지들의 육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아버지의 육아 참여를 생활 속 문화로 정착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사업은 ‘부스터 On!’이라는 이름처럼 아빠들의 육아 참여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고, 자녀와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사업 설명회와 네트워크 형성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지역 문화시설 체험, 온라인 미션, 클로징 행사까지 단계별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첫 번째 일정인 킥오프 미팅-부스터 On!은 6월 27일 청년센터 2관에서 열리며,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참가 아버지들간의 네트워크 형성이 진행된다. 또한, 육아 관련 강의를 통해 자녀와의 소통 방법과 부모 역할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참가 가족들은 7월 4일 사천시 목재문화체험장에서 목공 키트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8월 29일에는 사천항공우주과학관 및 박물관을 방문해 항공우주 분야를 체험하고 다양한 전시를 관람한다.
온라인 미션은 오는 9월까지 매월 1회씩 진행되며, 아빠와 자녀가 함께 수행하는 일상 과제를 제공한다. 가족 간 대화하기, 함께 놀이하기, 추억 만들기 등 생활 속 실천 과제를 통해 프로그램이 지속적인 가족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사업의 마지막 일정인 클로징 미팅-추억 On!은 10월에 개최되며, 참가 가족들은 수료증을 받고 미니운동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사업 기간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게 된다. 특히, 청년의 날 행사와 연계해 진행함으로써 세대 간 소통과 가족친화 문화 확산 효과도 기대된다.
박동식 시장은 “아버지의 육아 참여는 자녀의 정서 발달과 가족의 행복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더 많은 아버지들이 육아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는 9월까지 약 4개월간 관내에 거주하는 3세부터 12세까지(2014~2023년생) 자녀를 양육 중인 아버지 25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이번 사업은 아빠와 자녀가 함께 다양한 체험과 미션에 참여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아버지들의 육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아버지의 육아 참여를 생활 속 문화로 정착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사업은 ‘부스터 On!’이라는 이름처럼 아빠들의 육아 참여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고, 자녀와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사업 설명회와 네트워크 형성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지역 문화시설 체험, 온라인 미션, 클로징 행사까지 단계별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첫 번째 일정인 킥오프 미팅-부스터 On!은 6월 27일 청년센터 2관에서 열리며,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참가 아버지들간의 네트워크 형성이 진행된다. 또한, 육아 관련 강의를 통해 자녀와의 소통 방법과 부모 역할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참가 가족들은 7월 4일 사천시 목재문화체험장에서 목공 키트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8월 29일에는 사천항공우주과학관 및 박물관을 방문해 항공우주 분야를 체험하고 다양한 전시를 관람한다.
온라인 미션은 오는 9월까지 매월 1회씩 진행되며, 아빠와 자녀가 함께 수행하는 일상 과제를 제공한다. 가족 간 대화하기, 함께 놀이하기, 추억 만들기 등 생활 속 실천 과제를 통해 프로그램이 지속적인 가족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사업의 마지막 일정인 클로징 미팅-추억 On!은 10월에 개최되며, 참가 가족들은 수료증을 받고 미니운동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사업 기간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게 된다. 특히, 청년의 날 행사와 연계해 진행함으로써 세대 간 소통과 가족친화 문화 확산 효과도 기대된다.
박동식 시장은 “아버지의 육아 참여는 자녀의 정서 발달과 가족의 행복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더 많은 아버지들이 육아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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